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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용병단에 관심 없냐고? 거추장스러운 건 질색이라서 말이야.
유형 | 공격형 | 소속 | 중립 |
능력치 | 레벨 | Lv.604성 | Lv.80 6성 각성 |
공격력 | 396 | 805 | |
생명력 | 1226 | 2491 | |
방어력 | 3% | ||
치명확률 | 10% | ||
치명피해 | 50% | ||
민첩성 | 5% | ||
2. 배경 설정 및 스토리[편집]
대륙 각지를 여행중인 마물사냥꾼. 알란 지역의 수많은 사냥꾼들도 그녀의 사냥 실력에 대해선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많은 용병단과 알란에서 그녀를 섭외하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그녀는 모든 섭외를 거절했다. 그녀가 왜 혼자 마물 사냥을 하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늘도 그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묵묵히 마물 사냥에 임하고 있다.
3. 스킬[편집]
조준 사격 | |||||
강화 | 범위 | 화상 | 파괴의 강타 | 받는 피해량 증가 | 민첩성 증가 |
+0 | 건너뜀 | ||||
각성+10 | 맨뒤 | ||||
3.1. 화상[편집]
강화 | 공격 후 적에게 발동됩니다. 적에게 화상 피해를 입힙니다 | |
+0 | 매 턴 공격력 ×4% 피해, 유지시간 5턴 | |
+1 | ||
+2 | ||
+3 | ||
+4 | 매 턴 공격력 ×7% 피해, 유지시간 5턴 | |
+5 | 매 턴 공격력 ×10% 피해, 유지시간 5턴 | |
+6 | ||
+7 | ||
+8 | ||
+9 | ||
+10 | 매 턴 공격력 ×20% 피해, 유지시간 5턴 |
평범한 화상이나 +10강시 20%나 되는 피해가 압권.
3.2. 파괴의 강타[편집]
강화 | 공격 후 적에게 발동됩니다. 내 공격력과 적의 남은 생명력 비율에 비례하여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 |
+0 | 공격력 × 적 생명력 잔존률 ×150% 추가피해 | |
+1 | 공격력 × 적 생명력 잔존률 ×160% 추가피해 | |
+2 | 공격력 × 적 생명력 잔존률 ×170% 추가피해 | |
강화 | 공격 후 적에게 발동됩니다. 내 공격력과 적의 남은 생명력 비율에 비례하여 추가 피해를 입히고 적이 추가피해로 사망하면 생명력을 회복합니다. | |
+3 | 공격력 × 적 생명력 잔존률 ×170% 추가피해, 최대생명력 ×50% 회복 | |
+4 | ||
+5 | ||
+6 | ||
+7 | 공격력 × 적 생명력 잔존률 ×185% 추가피해, 최대생명력 ×50% 회복 | |
+8 | 공격력 × 적 생명력 잔존률 ×200% 추가피해, 최대생명력 ×50% 회복 | |
+9 | ||
+10 |
3.3. 받는 피해량 증가[편집]
강화 | 공격 후 적에게 발동됩니다. 적의 받는 피해량이 증가합니다. | |
+0 | 잠금 | |
+1 | ||
+2 | ||
+3 | ||
+4 | ||
+5 | ||
+6 | 받는 피해량 +15%, 유지시간 8턴 | |
+7 | ||
+8 | ||
+9 | ||
+10 |
3.4. 각성 - 민첩성 증가[편집]
강화 | 공격 후 자신에게 발동됩니다. 민첩성이 증가합니다. 민첩성 +40%, 유지시간 10턴 |
4. 게임 내 성능[편집]
한때 4성 공격형, 나아가 모든 용병을 통틀어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용병. 몸 약한 적을 저격하기 쉬운 효과적인 공격범위와 맞추기 쉬운 세트효과 덕에 4성 공격형 중에서는 가장 평가가 좋았다. 앞서 말했듯 가장 큰 특징은 스킬 강화 완료시 세로 5칸으로 늘어나는 공격범위로, 상중하 어느 라인에 둬도 세로 1열의 적을 모두 공격하는게 가능해 상당한 효율을 보였다.
리델의 인기가 점차 식어간 가장 큰 이유는 리델을 카운터 칠 수 있는 용병들의 출시, 구식적인 스킬구성과 스킬들의 너무나 낮은 계수 때문이다.[1]
플레이어들이 점차 리델을 상대하는것에 익숙해지면서 리델의 공격을 막을수 있는 진형을 생성했고[2] , 태생적으로 몸이 약한 용병을 저격하는데 초점이 맞춰져있던 리델이 탱커라인을 뚫기에는 공격력이 역부족이였던것.
이외에도 딜 인플레로 인해 많은 신규 공격형들이 강력한 공격력과 효과적인 공격범위를 가지고 나오게 되면서, 건너뜀 저격이 메인이던 리델은 다른 역할도 동시에 수행할수 있는[3] 다른 공격형 용병에 비해 메리트가 적어지게 된것 역시 선택률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조력자의 등장 이후 잠깐 기대가 높아졌고 신결 기용률도 좀 됐었지만 점차적으로 다시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
리델의 인기가 점차 식어간 가장 큰 이유는 리델을 카운터 칠 수 있는 용병들의 출시, 구식적인 스킬구성과 스킬들의 너무나 낮은 계수 때문이다.[1]
플레이어들이 점차 리델을 상대하는것에 익숙해지면서 리델의 공격을 막을수 있는 진형을 생성했고[2] , 태생적으로 몸이 약한 용병을 저격하는데 초점이 맞춰져있던 리델이 탱커라인을 뚫기에는 공격력이 역부족이였던것.
이외에도 딜 인플레로 인해 많은 신규 공격형들이 강력한 공격력과 효과적인 공격범위를 가지고 나오게 되면서, 건너뜀 저격이 메인이던 리델은 다른 역할도 동시에 수행할수 있는[3] 다른 공격형 용병에 비해 메리트가 적어지게 된것 역시 선택률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조력자의 등장 이후 잠깐 기대가 높아졌고 신결 기용률도 좀 됐었지만 점차적으로 다시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
4.1. 시너지 용병[편집]
4.2. 카운터 용병[편집]
- 가이우스 : 리델은 적의 체력이 낮을수록 데미지를 적게입히는데 가이우스의 체력이 떨어질수록 강해지는 특징덕에 가이우스를 제거할 수 없다. 지속 피해 면역도 보유하고있어 화상데미지도 무효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