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경우[편집]
- 리그 오브 레전드/춤: 온갖 유명인의 춤이나 일본 서브컬처에서 유래한 춤, 그리고 인터넷 밈으로 유행한 춤들을 볼 수 있다.
3. 실존인물과 관련된 경우[편집]
3.1. 챔피언[편집]
- 마오카이(Maokai): 라이엇 게임즈 홍콩 소속 일러스트레이터인 마오카이 샤오(Maokai Xiao)의 퍼스트 네임을 그대로 차용.
- 볼리베어(Volibear):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디자이너인 볼리바(Volibar)의 게임 닉네임에 곰(bear)을 합성.
- 애쉬(Ashe): 마크 메릴의 아내 애쉴리 메릴의 애칭이자 게임 닉네임.
- 질리언(Zilean):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디자이너인 질리아스(Zileas)의 게임 닉네임을 살짝 수정.
- 카사딘(Kassadin): 라이엇 게임즈 최초의 인턴 직원 중 1명이자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수석 프로듀서 제프 주의 게임 닉네임. 전체적인 디자인은 다스 베이더에 프로레슬러 베이더의 트레이드마크인 마스토돈 가면을 합성했다.
3.2. 스킨[편집]
- 코르키: 전설 스킨 중 가장 가성비 나쁜 두 스킨 중 하나인 '붉은 남작 코르키'는 만프레트 폰 리히트호펜과 그 전용기가 모티브.
3.3. 아이템[편집]
- 구인수의 격노검(Guinsoo's Rageblade): 리그 오브 레전드 시스템 개발자 중 한 명인 구인수의 게임 닉네임.
- 란두인의 예언(Randuin's Omen): 라이엇 게임즈 웹 디자이너 중 한 명인 란두인의 게임 닉네임. 슈렐리아의 남편이기도 하다.
- 루난의 허리케인(Runaan's Hurricane): 리그 오브 레전드 아이템 디자이너 중 한 명인 루난의 게임 닉네임.
- 맬모셔스의 아귀(Maw of Malmortius): 서비스 초창기 친구 초대 시스템 이벤트 때 가장 많은 신규 유저를 초대한 유저의 당시 소환사명 맬모셔스.
- 슈렐리아의 몽상(Shurelya's Reverie): 리그 오브 레전드 아이템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슈렐리아의 게임 닉네임. 란두인의 아내이기도 하다.
- 존야의 모래시계(Zhonya's Hourglass): 구인수의 남동생인 존야의 게임 닉네임.[3]
4. 시리즈 스킨의 경우[편집]
- 프로젝트 그룹 시리즈
- True Damage 시리즈: K/DA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시켜 본격적으로 힙합 모티브를 활용했다.
- 괴물 사냥꾼 시리즈: 몬스터 헌터 시리즈가 모티브. 정확하게는 중국에서만 2019년까지 서비스했던 몬스터 헌터 온라인이 모티브이다.
- 불멸의 영웅 시리즈: 중국 젊은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선협소설의 클리셰들을 활용했다.
- 아케이드 시리즈: 1990년대 미국과 일본의 비디오 게임 관련 클리셰들을 차용했다.
- 오디세이 시리즈: 미국 장르소설의 꾸준한 스테디셀러인 스페이스 오페라 계열의 클리셰들을 활용했다.
- 초능력특공대 시리즈: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메이저 호러물로 분류되는 초능력 호러물 계열 클리셰들을 활용했다.
- 하이 눈 시리즈: 처음에는 고전 서부극 컨셉이었지만, 2018년부터 웨스턴 퇴마극 컨셉으로 방향성을 바꿨다.
5. 챔피언 복수가 연관된 경우[편집]
6. 챔피언 개인이 연관된 경우[편집]
- 나미: '강의 정령 나미'는 브라질 전설 속 인어인 이아라(Iara/Yara)가 모티브.
- 우르곳: 리워크 후 컨셉은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의 베인. '대게 우르곳' 스킨의 원래 컨셉은 E3 최악의 흑역사 중 하나인 Giant Enemy Crab이었다. 또한 '도살자 우르곳' 스킨의 원래 컨셉은 레더페이스였다.
- 잔나: '서리 여왕 잔나'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빙계 소환수인 시바가 모티브.
- 정식으로 출시되지 못하고 사장된 챔피언 컨셉 중 레오나의 원전이라 할 수 있는 퓨어 탱커형 여성 챔피언이 있었는데, 그림 리퍼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여성형 사신이었으며 당시 이름은 코마치(Komachi). 캐릭터 컨셉이 대놓고 오노즈카 코마치의 오마쥬였다. 이후 영혼 수집가 쓰레쉬와 죽음 그 자체인 킨드레드, 대낫을 주무기로 쓰는 케인 등이 출시되며 코마치가 정식 출시될 확률은 말 그대로 0%가 되었다.
7. 아이템과 몬스터의 경우[편집]
- 요우무의 유령검(Youmuu's Ghostblade): 원래 콘파쿠 요우무가 사용하는 두 자루의 검 중 누관검을 모티브로 삼았다. 아이콘 비주얼 개편 이후로는 누관검과의 직접 연관성은 없어졌지만, 이름만은 그대로 남아 있다.
사냥꾼의 마체테와 사냥꾼의 부적: 정글템에 붙은 '괴물 사냥꾼' 효과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서 유래했다.프리실라의 축복 (Priscilla's Blessing): 출시되지 못하고 사장된 거미 여왕 챔피언인 프리실라와 직접 연관이 있는 아이템. 거미 여왕이라는 컨셉은 엘리스로 계승되었다.황금의 심장(Heart of Gold):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나오는 우주선의 이름이자, 네일 영의 1972년 곡 패러디이다.
[1] 참고로 애쉬와 트린다미어는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의 부부 챔피언으로, 스토리 작가들은 두 챔피언의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에서 그냥 프렐요드 소속 두 지도자들을 결혼시켰는데 현실 부부 사이가 우연히 맞아떨어졌다고 한다.[2] 이 아이템의 원래 명칭은 '모렐로의 사악한 고서(Morello's Evil Tome)'였는데, 시즌3 PBE에서 바뀌었다.[3] 이 아이템의 오리지널판인 존야의 반지(Zhonya's Ring) 때부터 이어져 오는 이름.[4] 발음상 영단어 Static과 같고 해당 단어가 정전기를 뜻하기 때문에, 이온 충격기를 대신해 번개를 쏘는 아이템으로 시즌3에 출시되었다.[5] 아이템 이름 공모전에 지원한 소환사명 중 가장 많은 5000여표를 받아 당선되었다. LOL에 빠지기 이전에는 골수 와우저였고, 또라이 컨셉의 WOW 방송으로 이전부터 꽤나 유명한 스트리머이기도 했다. 참고로 여신의 이름을 닉네임으로 쓰고 있지만 남자다.[6] 다만 전반적인 외형은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레벨 아머에 더 가깝다.[7] 해당 캐릭터의 이름은 영어식으로 뒤집어 읽은 것으로, 일본식으로 쓰면 노구치 마치코가 된다.[8] 펜타킬을 비롯한 각종 게임 내 용어들로 흔적들이 많이 남아 있다.[9] 이 경우는 Foxfire라서 원어로 따지면 '여우불'이지만 한글 번역으로는 파이어폭스가 되었다.[10] 질리언에게 '갑옷 입은 곰 증오' 패시브가, 볼리베어에게 '시간의 수호자 증오' 패시브가 생긴다.[11] 질리아스는 '갑옷 입은 곰'이라는 디자인을 싫어했고, 이 때문에 볼리바와 정면으로 부딪혀 한참 싸웠다고 한다.[12] 정확하게는 해당 스킨의 기원이 된 팬아트가 제시카를 모티브로 했다. 처음에는 이를 직접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나중에 나온 크로마 중 '진주'가 팬아트와 완전히 같은 배색으로 나와 해당 팬아트가 모티브임을 사실상 인정했다.[13] PAX부터가 Penny Arcade Expo의 줄임이다.[14] 말이 검은색이지 사실은 짙은 남색이라는 것까지도 공통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