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유럽에서 일어난 문화계의 대변혁[편집]
2.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편집]
3. 대한민국의 순정만화 잡지[편집]
4. 디시인사이드에서 시작된 합성계의 대변혁[편집]
2008년 경 디시인사이드에서 일어난 문화의 혁신. 전진, 구준엽 등으로 변화의 발판이 마련된 가운데 빠삐놈이 등장해 본격적인 르네상스가 시작되었다. 빠삐놈은 전진, 구준엽, 나아가 뿌뿌뽕과 빵상 등까지 끌어들이며 HIT 갤러리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빠삐놈병神디스코믹스는 20000플을 달성하는 기적을 이루었다.
이후 내가 고자라니, 빌리 헤링턴, 달이 차오른다 가자 등이 연타석에 섰다. 이 이후 갑작스런 훈훈한 힛갤 분위기가 조성되고 내가 고자라니 중심의 동영상이 과하다 싶은 생각이 살짝 들 정도로 많이 제작되면서 퇴보하는 듯이 보였으나,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할머니 욕(이른바 할미넴)이 등장하면서 이전보다는 약해졌지만 그래도 넓게 보면 2011년까지 르네상스가 이어졌다.
초기에는 음악이 그 중심축을 이루었지만 시간이 흘러 시각 자료 중심으로 내용이 변화하면서 고대 자료까지 부활해 진정한 르네상스를 완성하고 있다. 홍진호, 김대기, 티벳여우 등은 물론이요 홍석천, 딸녀, 개죽이, 장승업, 아시안 프린스까지 가세한 상황.
이 덕분에 합성 갤러리는 부활, 아니 아예 부활을 넘어서 진화에 성공했다.
2011년 초에 퍼진 디시인사이드 인수논란으로 이 르네상스가 끝나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이 떡밥이 '타회사로의 인수가 아닌 김유식의 유령회사를 통한 법인전환'에 가까운 것으로 여겨지면서 일단 우려는 많이 가라앉은 상태이다.
2010년 말에 정사갤 문화권이 합필갤을 점령하면서 많은 수의 장잉들이 떠나 합필갤의 르네상스가 끝난다는 말이 있었으나, 지역드립 등이 매우 논란이 되지만 새로이 합필의 길에 들어선 이들 덕분에 퀄리티는 유지하고 있다. 단 사진 합성만 그렇다. 음원/동영상 합성의 수준은 오히려 떨어졌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물론 몇몇 사람들은 고퀄의 작품을 내놓기도 하지만 평균수준이 그렇게 되었다는 것. 사실 수준에 대한 문제는 개개인에 맡겨놓아야 할 문제지만, 합필갤이 정사갤/야갤 등의 영향권에 든 이후로 음원/영상 합성의 절대빈도수가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다행히 2011년 10월 기준으로 점령기 초창기보다는 좀 나아진 듯하지만...
2011년 8월에 급부상한 모형탑 기자(기자상스)처럼 지금도 새로운 소스들이 발굴되고 있지만, 고인드립 패러디 때문에 합필갤 앞마당이라고까지 불리던 힛갤에 입성하는 합필 작품이 눈에 띄게 줄었다. 평균 2~3만, 못해도 1만 힛을 하는 힛갤의 특성상 고인드립의 수위가 지나치면 법적 대응이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 합성 갤러리 항목에 따르면 엄밀하게는 2009년까지가 르네상스라고 한다.
이후 내가 고자라니, 빌리 헤링턴, 달이 차오른다 가자 등이 연타석에 섰다. 이 이후 갑작스런 훈훈한 힛갤 분위기가 조성되고 내가 고자라니 중심의 동영상이 과하다 싶은 생각이 살짝 들 정도로 많이 제작되면서 퇴보하는 듯이 보였으나,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할머니 욕(이른바 할미넴)이 등장하면서 이전보다는 약해졌지만 그래도 넓게 보면 2011년까지 르네상스가 이어졌다.
초기에는 음악이 그 중심축을 이루었지만 시간이 흘러 시각 자료 중심으로 내용이 변화하면서 고대 자료까지 부활해 진정한 르네상스를 완성하고 있다. 홍진호, 김대기, 티벳여우 등은 물론이요 홍석천, 딸녀, 개죽이, 장승업, 아시안 프린스까지 가세한 상황.
이 덕분에 합성 갤러리는 부활, 아니 아예 부활을 넘어서 진화에 성공했다.
2011년 초에 퍼진 디시인사이드 인수논란으로 이 르네상스가 끝나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이 떡밥이 '타회사로의 인수가 아닌 김유식의 유령회사를 통한 법인전환'에 가까운 것으로 여겨지면서 일단 우려는 많이 가라앉은 상태이다.
2010년 말에 정사갤 문화권이 합필갤을 점령하면서 많은 수의 장잉들이 떠나 합필갤의 르네상스가 끝난다는 말이 있었으나, 지역드립 등이 매우 논란이 되지만 새로이 합필의 길에 들어선 이들 덕분에 퀄리티는 유지하고 있다. 단 사진 합성만 그렇다. 음원/동영상 합성의 수준은 오히려 떨어졌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물론 몇몇 사람들은 고퀄의 작품을 내놓기도 하지만 평균수준이 그렇게 되었다는 것. 사실 수준에 대한 문제는 개개인에 맡겨놓아야 할 문제지만, 합필갤이 정사갤/야갤 등의 영향권에 든 이후로 음원/영상 합성의 절대빈도수가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다행히 2011년 10월 기준으로 점령기 초창기보다는 좀 나아진 듯하지만...
2011년 8월에 급부상한 모형탑 기자(기자상스)처럼 지금도 새로운 소스들이 발굴되고 있지만, 고인드립 패러디 때문에 합필갤 앞마당이라고까지 불리던 힛갤에 입성하는 합필 작품이 눈에 띄게 줄었다. 평균 2~3만, 못해도 1만 힛을 하는 힛갤의 특성상 고인드립의 수위가 지나치면 법적 대응이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 합성 갤러리 항목에 따르면 엄밀하게는 2009년까지가 르네상스라고 한다.
5. 삼성전자가 생산했던 오디오 브랜드[편집]
1990년대를 중심으로 커다란 오디오보다 책상 위에 올려놓는 크기인 소형 오디오가 유행일 때 삼성전자가 출시한 제품 브랜드이다. 소형 오디오는 미니콤포라고 불리기도 했다. TV광고 모델은 김수철. 현재는 단종된 상태. 르네상스 이전에는 소노라마도 존재했었다.
6.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국가[편집]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국가로 1976년 부터 1979년까지 존재한 중앙아프리카 제국에도 같은 국가가 사용되었다. 바르텔레미 보간다가 작사/에르베 페페가 작곡하였다.[1]
가사(상고어)
Bêafrîka, mbeso tî âBantu
Kîri mo gbû gîgî tî mo-mvenî
Mo bâa pâsi na gbe tî âzo kûê
Me fadësô, mo ke na kürü gô
Mo sö benda, mo bûngbi kûê ôko
Na kusâra ngâ na nëngö-terê
Tî tö ndâ tî finî dutï tî ë sô
E mä gbegô tî_âkötarä tî ë
CHORUS
E gbû kua nzönî na nëngö-terê
E kpë ndiä nzönî na mängö-terê
E kinda wasïöbê, ë tomba pâsi
E yâa bandêra tî ködrö tî ë!
가사(프랑스어)
Ô Centrafrique, ô berceau des Bantous!
Reprends ton droit au respect, à la vie!
Longtemps soumis, longtemps brimé par tous,
Mais de ce jour brisant la tyrannie.
Dans le travail, l'ordre et la dignité,
Tu reconquiers ton droit, ton unité,
Et pour franchir cette étape nouvelle,
De nos ancêtres la voix nous appelle.
CHORUS
Au travail dans l'ordre et la dignité,
Dans le respect du droit dans l'unité,
Brisant la misère et la tyrannie,
Brandissant l'étendard de la Patrie.
가사(영문 해석본)
Oh! Central Africa, cradle of the Bantu!
Take up again your right to respect, to life!
Long subjugated, long scorned by all,
But, from today, breaking tyranny's hold.
Through work, order and dignity
You reconquer your rights, your unity,
And to take this new step
The voice of our ancestors call us.
Chorus:
To work! In order and dignity,
In the respect for rights and in unity,
Breaking poverty and tyranny,
Holding high the flag of the Fatherland.
가사(한글 해석본)
오, 중앙아프리카여, 반투의 요람이여!
존경을 위해, 삶을 위해 다시 손을 잡으리라!
모두에게 오랜 복속과 오랜 멸시가 있었더라도
오늘날 압제를 파괴하였다네.
노동, 질서, 위엄을 통과하여
정의와 단결을 잡으리라
새로 밟아서
조상의 목소리를 울려라.
후렴
노동이여! 질서와 위엄은
정의와 단결을 잡으리라
새로 밟아서
조국의 깃발을 높이 들거라!
가사(상고어)
Bêafrîka, mbeso tî âBantu
Kîri mo gbû gîgî tî mo-mvenî
Mo bâa pâsi na gbe tî âzo kûê
Me fadësô, mo ke na kürü gô
Mo sö benda, mo bûngbi kûê ôko
Na kusâra ngâ na nëngö-terê
Tî tö ndâ tî finî dutï tî ë sô
E mä gbegô tî_âkötarä tî ë
CHORUS
E gbû kua nzönî na nëngö-terê
E kpë ndiä nzönî na mängö-terê
E kinda wasïöbê, ë tomba pâsi
E yâa bandêra tî ködrö tî ë!
가사(프랑스어)
Ô Centrafrique, ô berceau des Bantous!
Reprends ton droit au respect, à la vie!
Longtemps soumis, longtemps brimé par tous,
Mais de ce jour brisant la tyrannie.
Dans le travail, l'ordre et la dignité,
Tu reconquiers ton droit, ton unité,
Et pour franchir cette étape nouvelle,
De nos ancêtres la voix nous appelle.
CHORUS
Au travail dans l'ordre et la dignité,
Dans le respect du droit dans l'unité,
Brisant la misère et la tyrannie,
Brandissant l'étendard de la Patrie.
가사(영문 해석본)
Oh! Central Africa, cradle of the Bantu!
Take up again your right to respect, to life!
Long subjugated, long scorned by all,
But, from today, breaking tyranny's hold.
Through work, order and dignity
You reconquer your rights, your unity,
And to take this new step
The voice of our ancestors call us.
Chorus:
To work! In order and dignity,
In the respect for rights and in unity,
Breaking poverty and tyranny,
Holding high the flag of the Fatherland.
가사(한글 해석본)
오, 중앙아프리카여, 반투의 요람이여!
존경을 위해, 삶을 위해 다시 손을 잡으리라!
모두에게 오랜 복속과 오랜 멸시가 있었더라도
오늘날 압제를 파괴하였다네.
노동, 질서, 위엄을 통과하여
정의와 단결을 잡으리라
새로 밟아서
조상의 목소리를 울려라.
후렴
노동이여! 질서와 위엄은
정의와 단결을 잡으리라
새로 밟아서
조국의 깃발을 높이 들거라!
7. 리듬 게임의 음악 장르[편집]
르네상스 하드코어 문단 참조.
8. 우주소녀의 앨범 Dream your dream의 수록곡[편집]
해당 항목 참조.
9. 슈퍼주니어의 정규 10집[편집]
[1] 출처: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C%95%99%EC%95%84%ED%94%84%EB%A6%AC%EC%B9%B4_%EA%B3%B5%ED%99%94%EA%B5%AD%EC%9D%98_%EA%B5%AD%EA%B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