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뤼디 가르시아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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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que Lyonn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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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뤼디 가르시아
Rudi García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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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 ||
신체
| 키 18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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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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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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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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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3. 감독 경력
3.1. AS 로마
2013년 AS 로마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AS 로마 역사상 최초의 프랑스인 감독인 가르시아는 2013/14시즌 팀을 세리에 A준우승으로 이끌었고 그 공로로 장기계약을 맺었다. 로마의 구단주 팔로타는 뤼디 가르시아가 AS 로마의 알렉스 퍼거슨이 되어주기를 기대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해줄것을 약속했다.
하지만 2014/15 시즌 후반기부터 답답한 모습을 반복하며 잦은 비난과 경질설에 시달리고 있다. 항상 똑같은 전술의 4-3-3을 고집하고, 플랜B의 부재로 플랜A의 가동이 불가능할 시 선수에 맞춰 전술을 수정하는 게 아니라 선수를 자신의 전술에 우겨넣으며, 선제골을 먹으면 크게 흔들리며 급격히 나빠지는 경기력, 한 번 흘들리기 시작하면 자주 와르르 무너지는 모습, 첫 시즌의 단단한 수비는 건강한 카스탄과 메흐디 베나티아, 케빈 스트로트만빨이 아니었나 의심스러울 만큼 실망스러운 수비 및 수세시 전술 등 감독으로서 거의 모든 면이 비난당하는 중이다.
종합적으로 경기 양상의 변화에 따라 대응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온 전술이 얼마나 먹히느냐에 따라 팀의 경기력이 갈리는데, 아직 전술이 완전히 파악되지 않은 첫 시즌에는 미리 준비해온 전술만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파악이 끝난 후부터는 한계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장기적 안목으로 뤼디 가르시아와 함께한 것으로 보였던 로마 프론트진의 입장도 변화하는 중. 2014/15 시즌 종료 후부터 로마가 새로운 감독을 찾고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이런 소식은 2015/16 시즌에도 뤼디 가르시아가 여전히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더욱 자주 들려오고 있다.
15/16 시즌 2부리그의 중위권팀인 스페지아에게 승부차기 끝에 패해 탈락하면서 로마를 떠날 것으로 보였으나, 감독직이 걸린 세리에 17라운드 제노아전에 시기적절하게 복귀한 베스트 멤버의 활약안, 안 돼.으로 2:0으로 승리하면서 일단 유임쪽으로 가닥이 잡히는 듯하다.
그러나 19라운드 밀란과의 홈경기를 1-1로 비기며 5위에 머물자 결국 2016년 1월 13일 경질되고 말았다.
하지만 2014/15 시즌 후반기부터 답답한 모습을 반복하며 잦은 비난과 경질설에 시달리고 있다. 항상 똑같은 전술의 4-3-3을 고집하고, 플랜B의 부재로 플랜A의 가동이 불가능할 시 선수에 맞춰 전술을 수정하는 게 아니라 선수를 자신의 전술에 우겨넣으며, 선제골을 먹으면 크게 흔들리며 급격히 나빠지는 경기력, 한 번 흘들리기 시작하면 자주 와르르 무너지는 모습, 첫 시즌의 단단한 수비는 건강한 카스탄과 메흐디 베나티아, 케빈 스트로트만빨이 아니었나 의심스러울 만큼 실망스러운 수비 및 수세시 전술 등 감독으로서 거의 모든 면이 비난당하는 중이다.
종합적으로 경기 양상의 변화에 따라 대응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온 전술이 얼마나 먹히느냐에 따라 팀의 경기력이 갈리는데, 아직 전술이 완전히 파악되지 않은 첫 시즌에는 미리 준비해온 전술만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파악이 끝난 후부터는 한계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장기적 안목으로 뤼디 가르시아와 함께한 것으로 보였던 로마 프론트진의 입장도 변화하는 중. 2014/15 시즌 종료 후부터 로마가 새로운 감독을 찾고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이런 소식은 2015/16 시즌에도 뤼디 가르시아가 여전히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더욱 자주 들려오고 있다.
15/16 시즌 2부리그의 중위권팀인 스페지아에게 승부차기 끝에 패해 탈락하면서 로마를 떠날 것으로 보였으나, 감독직이 걸린 세리에 17라운드 제노아전에 시기적절하게 복귀한 베스트 멤버의 활약
그러나 19라운드 밀란과의 홈경기를 1-1로 비기며 5위에 머물자 결국 2016년 1월 13일 경질되고 말았다.
3.2.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올림피아 마르세유 감독으로서는 17-18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끝판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우승을 내주며 준우승했다. 유로파 진출권도 수성했다. 유로파리그에서 시작 킥오프에 상대진영에 멀리 공을 차버리고 스로인압박으로 공 탈취하는 이색적인 전략을 보여줬다. 뭐 원래 챔스 결승전이나 중요한 경기 킥오프시 대부분은 상대진영으로 멀리 차보내고 상대진영에서 보다 높게 시작하려고 하므로.. 하지만 2018-19 시즌이 끝난 후 구단의 재계약 오퍼를 거절하고 팀을 떠났다. 후임은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3.3. 올랭피크 리옹
2019년, 경질된 시우비뉴의 뒤를 이어 올랭피크 리옹의 감독이 되었다. 강등권에 있던 팀을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유벤투스와 맨시티를 연이어 격침시키면서 4강에 올려 놓았다. 이로써 자신을 선택한 결정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특히 맨시티와의 8강전에서는 플랜B가 부족하다는 과거의 지적과 달리 예리한 전술변화를 보여주면서 호평을 받았다.[1] 4강에서는 FC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3:0으로 완패했지만 뮌헨의 뒷공간을 여러차례 파훼하면서 위협적인 찬스를 많이 만들어내는 등 전술 측면에서 다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