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동커볼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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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 Donckerwolke
출생
출생지
페루 리마
국적
악력
1990~1992 푸조
1993~1994, 1996~1998 아우디
1994~1996 스코다
1998~2015 람보르기니, 세아트, 벤틀리
2015~2020 현대자동차 수석 디자이너
2016~2020 제네시스 디자인 총책임자
2020~ 현대자동차그룹 CCO

1. 소개2. 활동3. 대표 디자인 모델4. 둘러보기

1. 소개[편집]

2. 활동[편집]

1990년 푸조에서 커리어를 시작, 2년 뒤에 잉골슈타트아우디로 이직하면서 길고 긴 폭스바겐 그룹과의 인연이 시작된다. 이후 1994년 체코스코다로 이직, 스코다 옥타비아스코다 파비아를 내놓았다.

1996년 아우디로 복귀하여 2년간 컨셉트 카 개발에 매진하였다. A2 컨셉트, A4 아반트와 R8 르망 레이서 (우리가 흔히 아는 2도어 슈퍼카 R8이 아닌, 르망24시 출전용 레이스 카다) 를 디자인 하였다.

1998년 람보르기니 디자인 총괄로 승진하며 이후 7년간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VT 6.0,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등, 현재 람보르기니를 있게 한 걸작 스포츠카들을 데뷔시켰다. 사실상 람보르기니의 디자인을 다 만든 사람으로서 유명하다. 이후 세아트, 벤틀리에서 디자인 총책으로서 주목할만한 차량들을 많이 내놓았다.

2015년 11월 피터 슈라이어의 부름을 받고 현대자동차에 영입되어 현대자동차 수석 디자이너 및 제네시스의 디자인 부문 총책임자를 맡고 있다. 2017년 12월 28일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피터 슈라이어의 뒤를 이어 현대-기아자동차 총괄 디자인 담당(부사장 직급)을 맡고 있었지만 2020년 4월 26일에 퇴직했다.[1]

2020월 11월 2일 현대자동차그룹이 디자인 기반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할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Chief Creative Officer)를 신설하고, 담당 임원에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이 임명되어 복귀했다.

3. 대표 디자인 모델[편집]

3.1. 스코다[편집]

3.2. 아우디[편집]

3.3. 람보르기니[편집]

3.4. 세아트[편집]

3.5. 벤틀리[편집]

3.6. 제네시스[편집]

4. 둘러보기[편집]


[1] 퇴직을 놓고 일부 호사가들 사이에서는 중국 이적 설 등 다양한 루머가 돌았는데, 알려진 퇴직 사유는 가족들을 전부 본국에 두고 활동하게 되어 향수병이 생겨서였다고 한다. 6개월 후 CCO로 복귀하게 된 것도 한국에서 멀리 떨어져서 지낼 필요 없이 유럽에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