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inese Calcio | ||
이름 | 루카 고티 Luca Gotti | |
출생 | ||
국적 | ||
직업 | ||
소속 | 선수 | 콘타리나(1986~1991) SSD 칼초 산 도나(1991~1995) 차에라노(1995~1998) |
감독 | 칼초 몬테벨루나(1999~2000) 피에비지나(2000~2001) 바사노 비르투스 55 ST(2001~2004) 레지나 칼초(2004~2006 / 유소년 팀) 이탈리아 U-17(2006~2008) ACD 트레비소(2008~2009) US 트리에스티나(2009) 칼리아리 칼초(2010~2011 / 수석 코치) SSD 파르마(2012~2015 / 수석 코치) 볼로냐 FC(2015~2018 / 수석 코치) 첼시 FC(2018~2019 / 수석 코치) 우디네세 칼초(2019 / 수석 코치) 우디네세 칼초(2019~2020.8 / 감독 대행) 우디네세 칼초(2020.8 ~ ) | |
국가대표 | 없음 | |
1. 개요[편집]
2. 선수 경력[편집]
루카 고티는 아마추어 리그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별볼일 없는 선수 시절을 보냈으며, 그렇기 때문에 선수 시절이 그렇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 그나마 선수 시절 주요 사건을 뽑자면 1993-94 시즌 산 도나 소속으로 4부 리그 우승을 차지해 세리에 C로 승격시킨 것.
3. 감독 경력[편집]
AC 밀란의 유스팀 코치로 스탭 경력을 시작한 그는 1999년 칼초 몬테벨루나의 감독직을 맡으면서 감독 생활을 시작한다. 이후 피에비지나, 바사노 비르투스 55 ST에 이르기 까지 하부 리그 팀 감독을 전전하다가 당시 세리에 A 소속 팀이였던 레지나 칼초의 유스팀 감독을 맡게 된다.
이후 좋은 지도력을 인정받아 2006년 이탈리아 U-17 감독으로 선임된다. 이탈리아 U-17 감독으로 있는 2년 동안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이후 세리에 B의 소속팀인 ACD 트레비소의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점차 입지를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트레비소의 감독 생활은 순탄치는 않았으며, 결국 2008-09 시즌 결국 강등당하자 팀을 떠나게 된다. 이후 US 트리에스티나의 감독직을 맡았으나 성적 부진으로 1년도 채우지 못한 채 경질된다.
00년대 감독으로써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2010년 로베르토 도나도니의 수석 코치로 부임하면서 점차 새로운 경험을 쌓기 시작한다. 그는 도나도니를 오랜 기간 보좌하며 칼리아리 칼초, SSD 파르마, 볼로냐 FC에서 자신의 업무를 잘 수행했으며, 도나도니를 떠난 이후에는 2018-19 시즌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 아래 첼시 FC의 수석 코치로 활약한다.
사리가 첼시를 떠나면서 1년 동안의 잉글랜드 생활을 접게 된 그는 이번에는 이고르 투도르 감독 아래 우디네세 칼초의 수석 코치로 부임한다. 이후 투도르가 감독직에서 경질되자 감독 대행으로 사령탑을 맡게 된 그는 팀을 잘 이끌면서 시즌 종료까지 13위를 유지하며 세리에 A 감독으로써의 첫 시즌을 마감하게 된다. 2019년 11월 당시 정식 감독에 대한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으나, 시즌이 끝날 때 까지 감독 대행으로써 팀을 잘 이끌면서 같은 포초 가문의 구단인 왓포드 FC의 새 사령탑 후보로 관심을 받는 등 주목받고 있는 중.
결국 2020년 8월 1년 계약을 체결하면서 우디네세의 감독으로써 팀을 계속 이끌게 된다.
이후 좋은 지도력을 인정받아 2006년 이탈리아 U-17 감독으로 선임된다. 이탈리아 U-17 감독으로 있는 2년 동안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이후 세리에 B의 소속팀인 ACD 트레비소의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점차 입지를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트레비소의 감독 생활은 순탄치는 않았으며, 결국 2008-09 시즌 결국 강등당하자 팀을 떠나게 된다. 이후 US 트리에스티나의 감독직을 맡았으나 성적 부진으로 1년도 채우지 못한 채 경질된다.
00년대 감독으로써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2010년 로베르토 도나도니의 수석 코치로 부임하면서 점차 새로운 경험을 쌓기 시작한다. 그는 도나도니를 오랜 기간 보좌하며 칼리아리 칼초, SSD 파르마, 볼로냐 FC에서 자신의 업무를 잘 수행했으며, 도나도니를 떠난 이후에는 2018-19 시즌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 아래 첼시 FC의 수석 코치로 활약한다.
사리가 첼시를 떠나면서 1년 동안의 잉글랜드 생활을 접게 된 그는 이번에는 이고르 투도르 감독 아래 우디네세 칼초의 수석 코치로 부임한다. 이후 투도르가 감독직에서 경질되자 감독 대행으로 사령탑을 맡게 된 그는 팀을 잘 이끌면서 시즌 종료까지 13위를 유지하며 세리에 A 감독으로써의 첫 시즌을 마감하게 된다. 2019년 11월 당시 정식 감독에 대한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으나, 시즌이 끝날 때 까지 감독 대행으로써 팀을 잘 이끌면서 같은 포초 가문의 구단인 왓포드 FC의 새 사령탑 후보로 관심을 받는 등 주목받고 있는 중.
결국 2020년 8월 1년 계약을 체결하면서 우디네세의 감독으로써 팀을 계속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