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클루비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No.3 | |
루이스 오스카르 "루초" 곤잘레스 (Luis Óscar "Lucho" González)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부에노스 아이레스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85cm, 81kg |
주로 쓰는 발 | 오른발 |
등번호 | 3번 |
소속팀 | 우라칸 (1998~2002) CA 리버 플레이트 (2002~2005) FC 포르투 (2005~2009)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2009~2012) FC 포르투 (2012~2014) 알라이얀 (2014~2015) CA 리버 플레이트 (2015~2016)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2016~) |
국가대표 | 45경기, 6골 (2003~2011) |
별명 | 엘 코만단테(El Comandante) |
1. 소개[편집]
막시 로드리게스, 에스테반 캄비아소와 함께 2000년대 중반 아르헨티나의 중원을 담당했던 에이스로 왕성한 활동량과 다재다능함으로 2000년대 당시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의 대명사로 활약을 보여준 선수였다. 현재는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에서 뛰고 있다.
2. 플레이 스타일[편집]
동갑내기 막시 로드리게스와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한데, 올라운더 플레이어로 상당한 활동량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공격은 물론이고 수비가담도 열심히 하는 살림꾼 스타일. 예리한 슈팅과 패싱 능력, 그리고 높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엘 코만단테(El Comandante)라는 애칭이 있다. 그렇다고 쓸데없는 움직임을 보여 체력만 깎아먹는 일도 없었으며 패싱력과 강력한 슈팅력, 단단한 피지컬, 거기에 더해 팀 전체를 이끄는 전술적 이해도도 매우 높은 선수였다. 시야도 넓고 판단력도 빨라 쓸데없는 움직임으로 볼을 뺏기는 일도 없고, 공격시 뛰어난 위치선점으로 헤딩 득점도 좋았다. 개인기나 기동성 등 공격적인 능력은 동갑내기 막시 로드리게스에게 뒤졌지만,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하는 중원 조율 능력은 루초가 더 나았다.
2006년 독일 월드컵 그 팀 기량이 좋았던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주전이였으며 그 에스테반 캄비아소를 후보로 밀어낼 정도로 상당히 뛰어난 기량을 자랑했던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