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에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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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前 축구선수
이름
루이스 에르난데스
Luiz Hernández
본명
루이스 아르투로 에르난데스 카레온
(Luis Arturo Hernández Carreón)
출생
1968년 12월 22일 (57세) /
멕시코 베라크루스 주 포사 리카
국적
신체
175cm
직업
축구선수 (스트라이커 / 은퇴)
소속
선수
크루스 아술 (1990~1991)
케레타로 FC (1991~1992)
CF 몬테레이 (1992~1994)
클루브 네칵사 (1994~1998)
보카 주니어스 (1997 / 임대)
티그레스 UANL (1998~2000)
LA 갤럭시 (2000~2002)
클루브 아메리카 (2000~2002 / 임대)
티부로네스 베라크루스 (2003)
치아파스 FC (2004)
로보스 BUAP (2004~2005)
국가대표
85경기 35골 (멕시코 / 1995~2002)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4. 기록
4.1. 대회 기록4.2. 개인 수상
5. 여담


1. 개요[편집]

멕시코의 전 축구선수. 포지션은 스트라이커.

뛰어난 킥력과 엄청난 속력, 우아한 헤더를 바탕으로 활약한 스트라이커였다. 우리나라에서는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에서 원맨쇼로 2골을 넣으며 한국을 탈탈 털어버린 선수로 유명하다.

2. 클럽 경력[편집]

1990년 크루스 아술에서 데뷔했으며, 그 후 게레타로, 몬테레이, 클럽 네카사, 티그레스 UANL, 클럽 아메리카 등 멕시코 유수의 명문 클럽들을 두루 거치며 멕시코 최고의 공격수로 명성을 떨쳤고, 2005년 로보스 BURA에서 은퇴하였다.

3. 국가대표[편집]

국가대표로서는 85경기에 출창해 35골을 기록했다. 특히 FIFA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멕시코 선수로 남아있다. 이 기록은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1]

1997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총 6골로 멕시코의 돌풍을 이끌었으며 본인은 득점왕에 올랐다.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에서는 총 4골을 득점하며 멕시코의 16강 진출에 공헌했다.

특히,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콰우테모크 블랑코와 함께 한국의 오른쪽 측면을 완전히 털어버리며 홀로 2골을 기록, 3-1 역전승을 이끌었다.[2][3]

이후,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도 참가했으며, 대회가 끝난 뒤 대표팀에서 은퇴한다.

4. 기록[편집]

4.1. 대회 기록[편집]

  • 클루브 네칵사
    • 리가 MX: 1994-95, 1995-96
    • 코파 MX: 1994-95
    • 캄페온 데 캄페오네스: 1994
    • CONCACAF 컵 위너스컵: 1995

4.2. 개인 수상[편집]

5. 여담[편집]

  • 채영인의 '환상이 필요해'의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다.
  • 그 활약상을 인정받아 피파온라인 3에 월드 레전드 선수로 출시되었다.
  • 2020년 6월 틱톡커가 된 근황을 전했는데 팔로워가 23만이라고.

[1] 하비에르 에르난데스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 4호골을 넣으며 타이 기록을 세웠는데 공교롭게도 이골을 한국전에서 기록했다.[2] 당시 하석주가 전반 이른 시간에 퇴장당하면서 숫적 열세에 몰렸고, 설상가상으로 후반 5분 만에 동점골까지 내줘 텐백을 시전하는 것조차 불가능했다.[3] 거기다 감독이었던 차범근이 교체카드 3장을 너무 빨리 소모했고, 최용수 대신에 선발로 나선 김도훈은 다리에 쥐가 나면서(...) 사실상 한국은 후반전 내내 11대9의 싸움를 펼쳐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