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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목록[편집]
2.1. 언더랜드 B1F[편집]
언더랜드 구역의 모든 레스토랑은 파크 외부와 내부 사이에서 운영중이며 파크 내부에서는 언더랜드 테마에 걸맞는 이름을 쓰고 외부에선 본래 이름을 사용한다. 당연히 펜스가 설치되어있어 밖이나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
2.2. 어드벤처 1F[편집]
- 로티로리 가든 (구. 알라딘가든)
- 아라비안 바자 (구. 가든파티)
- 오레오 츄러스
- 카페 다쥬르
- 크리스탈 팰리스 (TGI Fridays)
- 트리블 하우스 (설빙)
2.3. 어드벤처 2F[편집]
- 델리본
- 델키스
- 라인랜드 (퀴즈노스)
- 라 쿠치나 (김피라)
- 상하이 (꽁시면관)
- 아이스팩토리: 롯데월드 지점에서만 볼 수 있는 로티 모양, 샤론 캣 모양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다.
- 앤티앤스 프레즐
- 오이시푸드
2.4. 어드벤처 3F[편집]
- 정글스낵
2.5. 어드벤처 4F[편집]
2.6. 매직아일랜드[편집]
- 레이크푸드 (스쿨스토어)
- 석관동 떡볶이
- 중화루: 아트란티스 출구 앞에 있는 중화요리 식당. 사람은 상하이 (꽁시면관)보다 적지만 훨씬 맛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캔디캐슬
- 후르츠월드
3. 여담[편집]
[1] 까고 말해 테마파크 식당은 특유의 물가와 퀄리티가 적용되기 때문에 이용객 입장에선 쓸데없는 돈낭비다. 실재로 과거 다른 일반 음식점 없이 이런 매장만 있을 당시엔 굳이 이런 곳을 이용하는 것이 바보취급 받기도 했다. 도시락을 싸오는 일도, 아예 입구 근처에서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요기거리를 팔거나 테마파크에서 퇴장했을 때 간단히 요기를 할수 있는 먹거리를 파는 상점마저 존재했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실제로 그곳을 이용했든 지나가면서 구경했든 예전부터 드나들던 이용객에게는 추억이 깃든 장소이기도 하다. 테마파크의 개성을 살린 매장도 당연히 존재했고, 한두곳이라도 남아있던 시절이라면 또 몰라도 이렇게 전부 문을 닫는 것은 그 누구도 그다지 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특히 롯데월드는, 초창기부터 이용한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내부 각 파트마다 테마로 내세운 지역색이 상당했기 때문에 바르셀로나 광장을 가면 꽤 스페인틱한 분위기를 띄는 라 팔로마 등이 있는 식.[A] 2.1 2.2 치킨 메뉴는 없고 주메뉴로 오직 콜팝만 있다.[4] 간이 매장으로 콜팝 같은 메뉴에 팝콘치킨 대신 찹스테이크와 순살치킨이 들어간 콜팝 등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