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2013) Fasten Your Seatbelt | |
감독 | |
각본 |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
배급사 | |
촬영 기간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93분 |
총 관객 수 | 270,148명 |
15세 이상 관람가 | |
1. 개요[편집]
2. 예고편[편집]
▲ 메인 예고편 |
▲ 할리우드 예고편 |
▲ 하정우 감독 변신 예고편 |
3. 시놉시스[편집]
안전한 운행, 친절한 서비스. 환영합니다. 바비 항공입니다. 영화 <육두문자맨>으로 일약 한류스타가 된 마준규(정경호). 비행공포증, 편집증, 결벽증까지 갖출 건 다 갖춘 마준규는 일본 활동 중 터진 여자 아이돌과의 스캔들로 급하게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 비행기 어딘가 수상하다! 어딘가 오버스러워 보이는 승무원들과 파파라치보다 무서운 사상 초유의 탑승객들. 이륙하는 순간부터 언빌리버블한 상황들의 연속 속 기상 악화로 비행기는 두 번이나 착륙에 실패하고, 설상가상으로 연료가 다 떨어져 가는 와중에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그는 과연 살아서 활주로에 무사 안착 할 수 있을 것인가? |
4. 등장인물[편집]
5. 평가 및 흥행[편집]
대다수의 평론가들은 나름 호평했다. 관객들은 호불호가 갈리긴해도 재밌었다는 평이 많다. 무엇보다 독특한 코미디 감각에 대한 호평.
흥행은 저예산이었지만 조금 아쉬웠던 수준이었다.
흥행은 저예산이었지만 조금 아쉬웠던 수준이었다.
6. 기타[편집]
[1] 우측부터[2] 땅콩 회항 사건의 조현아를 연상케 할 정도로 훌륭한 갑질 연기를 보여준다. 차이점이라면, 영화에선 회장이 아니라 비서가 호가호위 형태로 갑질을 한다는 것. 정작 회장 본인은 평범하게 행동한다. 그리고 조현아와는 달리 이 회장은 해당 항공사와는 무관하고 오히려 경쟁 업체의 경영인으로 나온다.[3] 747은 일반적으로 2층에 비즈니스 클래스를 설치하며 747-100에서 2층 창문은 단 3개 뿐이다. 아마도 B747-200의 실내에서 촬영해서 이런 오류가... 과거에는 747의 2층에 퍼스트 클래스가 들어가고 1층 앞에 비즈니스 클래스가 들어가도 했으나 영화에서는 조종석과 이어져있는 좌석이 나오기 때문에(즉 2층) 창문이 3개여야 하는 것이 맞다. 뭐 애초에 저가항공사라고 해도 2000년대에 747-100을 굴리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