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외형[편집]
크기는 알 수 없지만 모습을 묘사하기로는 날개가 달리고 깃털이 있다고 한다. 특이하게도 몇몇 묘사에 따라 2쌍의 날개를 가졌다고 한다.[1] 면도날처럼 생긴 발톱과 독 이빨이 있다고 한다. 목격자들은 이것들을 주로 작은 드래곤 혹은 드로마이오사우루스 모습으로 표현한다. 영역이나 서식지를 침범한 사람만 죽인다고 한다.
식인을 한다는 목격담이 존재한다. 얼굴이나 몸의 연골만 먹고 나머지는 썩게 놔둔다고 한다. 그 탓에 이것과 연관 있다고 주장되는 사건에서 발견된 시체들은 주로 심하게 훼손된 모습을 하였다. 목격담은 1900년부터 조금씩 줄어들었다.
식인을 한다는 목격담이 존재한다. 얼굴이나 몸의 연골만 먹고 나머지는 썩게 놔둔다고 한다. 그 탓에 이것과 연관 있다고 주장되는 사건에서 발견된 시체들은 주로 심하게 훼손된 모습을 하였다. 목격담은 1900년부터 조금씩 줄어들었다.
3. 목격담[편집]
- 1878년:캘리포니아 남부의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서 역마차를 탔던 스페인 정착자들이 사라졌다.이때 사라진 사람들의 수는 37명이며, 약 2달 동안 실종되었으나 구리 캐는 광부들이 실종자들의 썩어버린 시체를 발견하였다. 이때 살아남은 사람은 110마일을 도보로 도주한 저스티스 마르티네즈라는 신부 한 명뿐이었다고 한다. 그의 일기에서는 저주받은 짐승과 싸웠다는 기록이 있다. 마지막 부분에는 사람들이 축제를 열고 주변 나무를 불태웠는데, 악마들의 공격으로 인해 전부 죽었고, 결국에는 신부만 텐트에 숨어 살아남았다고 한다.
- 2010년 3월에 죽음의 계곡에서 실종된 고등학생들의 무리가 이 생물에게 잡혀갔다는 주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