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록맨 시리즈의 통상 무기
1.1. 개요
1.2. 상세
1.2.1. 록맨 클래식 시리즈
시리즈 공통으로 한 화면에 3발만 나가도록 연사력이 고정되어 있으며 오직 전방으로만 발사 가능하다. 또한 록맨은 앉은 자세가 없기 때문에 록맨의 허리 아래쪽 적도 공격이 가능하도록 중단에 가까운 판정이다.
록 버스터 1발의 공격력은 상성이 없는 보스 기준으로 1이다.(상성일 경우 2) 록맨 4부터는 차지샷이 추가되어 모아서 쓰게 되면 공격력이 최대 4배까지 늘어난다.
록맨 8에서는 파츠를 통해 노멀 샷을 5발까지 발사할 수 있게 해주거나 차지 시간을 단축시키거나 차지샷의 형태를 바꾸는 등 다양한 파츠가 존재한다. 록맨 11에서는 파워 기어를 통해 차지 샷을 2발 연속으로 발사하거나 추가 차지를 통해 강력한 파이널 차지샷을 쓸 수 있다. 뉴커머 난이도에서는 한 화면에 노멀 샷을 5발까지 발사할 수 있다.
인간형 팔을 순식간에 록 버스터로 변형시켜 탄을 발사한다고 하며, 양팔 모두 록 버스터 변형 기능이 있어 상황에 따라 왼팔이나 오른팔 중 하나를 록 버스터로 만들어 쏜다고 한다. 물론 이는 게임에서 스프라이트 반전으로 인해 화면 좌측을 향해 발사 시에는 오른팔이, 화면 우측을 행해 발사 시에는 왼팔이 록 버스터인 것을 설명하기 위해 붙은 설정.
양팔 모두 록 버스터로 만들어 동시에 발사할 경우 위험한 수준의 과부하로 인해 록맨의 기능이 잠시 정지된다고 한다.
록 버스터 1발의 공격력은 상성이 없는 보스 기준으로 1이다.(상성일 경우 2) 록맨 4부터는 차지샷이 추가되어 모아서 쓰게 되면 공격력이 최대 4배까지 늘어난다.
록맨 8에서는 파츠를 통해 노멀 샷을 5발까지 발사할 수 있게 해주거나 차지 시간을 단축시키거나 차지샷의 형태를 바꾸는 등 다양한 파츠가 존재한다. 록맨 11에서는 파워 기어를 통해 차지 샷을 2발 연속으로 발사하거나 추가 차지를 통해 강력한 파이널 차지샷을 쓸 수 있다. 뉴커머 난이도에서는 한 화면에 노멀 샷을 5발까지 발사할 수 있다.
인간형 팔을 순식간에 록 버스터로 변형시켜 탄을 발사한다고 하며, 양팔 모두 록 버스터 변형 기능이 있어 상황에 따라 왼팔이나 오른팔 중 하나를 록 버스터로 만들어 쏜다고 한다. 물론 이는 게임에서 스프라이트 반전으로 인해 화면 좌측을 향해 발사 시에는 오른팔이, 화면 우측을 행해 발사 시에는 왼팔이 록 버스터인 것을 설명하기 위해 붙은 설정.
양팔 모두 록 버스터로 만들어 동시에 발사할 경우 위험한 수준의 과부하로 인해 록맨의 기능이 잠시 정지된다고 한다.
1.2.2. 록맨 X 시리즈
1.2.3. 록맨 대시 시리즈
록 볼넛이 왼팔에 소지한 록 버스터. 차지샷이 불가능한 대신 연사력이 좋은데, 이 점은 포르테의 버스터와 유사하다. 버스터 파츠를 모아 강화할 수 있다.
타츠노코 VS 캡콤에서는 차지가 가능하다.
타츠노코 VS 캡콤에서는 차지가 가능하다.
1.2.4. 록맨 에그제 시리즈
1.2.5. 유성의 록맨 시리즈
1.3. 기타
팬덤 등지에서 "록버스터"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은데, 원래 록맨 클래식 시리즈의 무기 명칭은 대부분 (보스 이름) (한 칸 공백) (무기 종류) 형식이다. 즉 "록 버스터"가 맞는 표기이니 알아두도록 하자.
북미쪽에서 차지하지 않은 기본샷은 '레몬'이라고도 부르는데 모양새가 딱 레몬 모양이라서인 듯하다. 그래서 특수무기/차지샷 금지로 게임할 때 Lemon Only라고 붙여두는 스트리머도 은근히 있다.
데빌 메이 크라이 5의 디럭스 에디션 겸 록맨 11 콜라보에서는 네로의 데빌 브레이커에 추가되었다.
북미쪽에서 차지하지 않은 기본샷은 '레몬'이라고도 부르는데 모양새가 딱 레몬 모양이라서인 듯하다. 그래서 특수무기/차지샷 금지로 게임할 때 Lemon Only라고 붙여두는 스트리머도 은근히 있다.
데빌 메이 크라이 5의 디럭스 에디션 겸 록맨 11 콜라보에서는 네로의 데빌 브레이커에 추가되었다.
2. 비스트 워즈 네오의 등장인물
꽃게 로 변신한다. 6화에서 등장.
주 무기는 오른손의 집게발에서 빔을 발사하는 '클로 버스터'. 그 집게발로 상대를 공격하는 '크래쉬 클로'. 비스트 모드에선 전신을 횡방향 회전시키며 전력투구하는 '록 어택' 기술을 쓸 수 있다.
예전에 빅 콘보이와 마찬가지로 딱히 소속된 부대는 없이 혼자 우주를 돌아다니며 데스트론과 싸우는 원 맨즈 아미이다. 전투력 역시 빅 콘보이와 동급으로 상당히 강력하다.
빅 콘보이와는 예전에 팀을 이룬 적이 있으며, 그 덕분에 빅 콘보이의 성격을 아주 잘 알고 있다. 빅 콘보이가 신병들의 교관을 맡았다는 소리를 듣자 박장대소. 빅 콘보이는 웃지 말라면서 때리려고 들었다. 이런 것들로 미루어보아 둘이 콤비를 이루어 돌아다닐 때는 상당히 죽이 잘 맞았던 모양. 이때 빅 콘보이에게 어차피 성질에 안맞을테니 교관같은 거 때려치우고 예전처럼 자신과 콤비로 돌아다니자는 제안도 했었다.
하지만 제안을 거절당하고도[5] 별로 신경쓰지 않고 "생각이 바뀌면 언제든지 연락해라"고 말한 후 장소를 떠난…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근처에 숨어있었다. 딱히 뭘 할 작정이었던 건 아닌 모양이지만 그 직후 그 행성에서 빅 콘보이와 매그마트론의 1 : 1 결투가 벌어지는 걸 보고 "이건 놓칠 수 없지"라며 달려가서 구경하다가[6] 마그마트론의 술책으로 빅 콘보이가 위기에 몰리자 나서서 도와주었다.
엔딩 크레딧에서는 세이버트론 행성에서 하이드라와 투닥거리고 있었다.
[1] 전작에서 메가스톰, 파워허그를 맡았다. 트랜스포머 카로봇에서는 갓 매그너스를 맡는다.[2] 디메트론, 라트라타와 중복이다.[3] 전작에서 메가스톰, 파워허그를 맡았다. 트랜스포머 카로봇에서는 갓 매그너스를 맡는다.[4] 디메트론, 라트라타와 중복이다.[5] 사실 빅 콘보이는 교관직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닌, 벡터 시그마의 명령으로 교관이 되었기 때문에 록 버스터의 제안을 마음대로 승낙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였다.[6] 아무래도 자기가 싸움을 하는 것도, 남이 싸우는 걸 보는 것도 좋아하는 배틀매니아적인 면모가 있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