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현 카와사키시 카와사키구에 있던
케이힌 급행전철 다이시선의
폐역이다. 상대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이었다.
개업 당시에는 카와사키역(川崎駅)이었으며 다이시 전기철도의 시발역이었다. 1902년에 로쿠고바시로 이름을 바꿨으며 1926년에 현위치로 이설했다. 이후
태평양 전쟁 와중에 영업이 중지되고 1949년에 폐역된다.
역이 있던 자리에는 현재에도 승강장이 남아있으나 제방 공사와 도로 건설 등으로 인해 당시의 풍경은 찾아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