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로베르 데포세 (Robert Défossé) |
생년월일 | |
사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칼롱리쿠르아 |
포지션 | 골키퍼 |
신체조건 | 180cm |
등번호 | -[1] |
소속팀 | |
국가대표 | 9경기 (1933-1936) |
1. 생애[2][편집]
1.1. 선수 생활[편집]
1.1.1. 클럽[편집]
데포세는 어렸을 때 권투에 정진한 적이 있었다. 그러다 데포세는 13살 무렵 축구 선수가 되었고 ES 불리레미네(ES Bully-les-Mines)에서 축구를 배웠다. 처음에는 레프트 윙 하프, 아웃사이드 라이트 포워드, 레프트 풀백 등 여러 포지션을 전전했고 우연한 기회에 팀메이트들과 농구를 하다 데포세의 반사신경이 좋은 것을 알게 되어 골키퍼로 전향했다.
1932년 시즌부터 프랑스 축구계가 프로화되었고 데포세는 올랭피크 릴루아[3]의 선수가 되었다.
올랭피크 릴루아는 처음 출범한 디비지옹 1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데포세는 줄리앙 다뤼가 팀에 오기 전까지 6시즌 동안 릴루아의 골문을 지켰다. 데포세는 1938년, 디비지옹 2의 레드 스타 파리로 이적했고 레드 스타 파리의 디비지옹 2 우승을 이끌며 디비지옹 1무대로 팀을 옮겼다. 데포세는 이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 은퇴를 선택했다.
1932년 시즌부터 프랑스 축구계가 프로화되었고 데포세는 올랭피크 릴루아[3]의 선수가 되었다.
올랭피크 릴루아는 처음 출범한 디비지옹 1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데포세는 줄리앙 다뤼가 팀에 오기 전까지 6시즌 동안 릴루아의 골문을 지켰다. 데포세는 1938년, 디비지옹 2의 레드 스타 파리로 이적했고 레드 스타 파리의 디비지옹 2 우승을 이끌며 디비지옹 1무대로 팀을 옮겼다. 데포세는 이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 은퇴를 선택했다.
1.1.2. 국가대표[편집]
2. 플레이 스타일 & 평가[편집]
어렸을 때 권투를 한 경험으로 데포시는 근육질의 체형을 갖고 있었고 투지와 반사신경이 좋은 골키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