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초반에는 등장인물들이 명랑만화처럼 데포르메되어 있지만 갈수록 실사체에 가깝게 바뀐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내용이 진지해지면서 작화도 바꾸게 되었다고 한다. 때문에 첫 화에서는 메가쇼킹이란 소리를 들었던 주인공이 갈수록 간지나게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마을 전체를 3D로 디자인해서 뛰어난 배경을 보여준다. 이 부분은 작품 후기에서 밝혔는데 3D라고 못믿을 정도로 캐릭터와의 괴리감이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 다들 수작업이라고 생각했었다. 이 작품을 계기로 웹툰과 만화에 3D를 이용한 배경 작업 열풍이 불었고, 기성세대 작가들은 디지털 작업이 어색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렸다.
결말에 이르러서 주인공 킬러의 사랑은 완결되었긴 했지만... 남겨진 등장인물들에게 갈등을 모두 떠넘기고 간 셈이라 뭔가 찝찜함을 남긴다. 부모는 집나가고 애인은 팔 잘리고 남겨진 미혼모는 어쩌라고...
마을 전체를 3D로 디자인해서 뛰어난 배경을 보여준다. 이 부분은 작품 후기에서 밝혔는데 3D라고 못믿을 정도로 캐릭터와의 괴리감이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 다들 수작업이라고 생각했었다. 이 작품을 계기로 웹툰과 만화에 3D를 이용한 배경 작업 열풍이 불었고, 기성세대 작가들은 디지털 작업이 어색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렸다.
결말에 이르러서 주인공 킬러의 사랑은 완결되었긴 했지만... 남겨진 등장인물들에게 갈등을 모두 떠넘기고 간 셈이라 뭔가 찝찜함을 남긴다. 부모는 집나가고 애인은 팔 잘리고 남겨진 미혼모는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