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ROMAN REIG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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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SMAC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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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Leati Joseph "Joe" Anoa'i
(레아티 조셉 "조" 아노아이) |
링네임
| Joe Anoa'i
Leakee Roman Leakee Roman Reigns |
별칭
| The Enforcer/Muscle of The Shield
THE GUY[4] The Big Dog[5] The Tribal Chief[6] Head of the Table The Juggernaut The Powerhouse First Class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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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91c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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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 12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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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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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무브[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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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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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하이라이트
| FCW 플로리다 태그팀 챔피언 1회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3회 WWE 유니버설 챔피언 2회 WWE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1회 WWE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챔피언 1회 WWE 태그팀 챔피언 1회 2015년 로얄럼블 우승 PWI 2011년 탑 500위 싱글 레슬러 랭킹 371위 PWI 2016년 탑 500위 싱글 레슬러 랭킹 1위 2019 WWE 베스트 모먼트 어워드 수상 |
테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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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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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Wreck everyone and leave."
"Show up and win"
미국의 프로레슬러. 프로레슬러의 명가 아노아이 가문의 대를 잇는 선수로, 3분 경고[31]의 멤버였던 맷 아노아이의 친동생이며 자말, 리키쉬[32], 요코주나와 4촌, 그 유명한 드웨인 존슨과는 6촌지간이다.[33] 2010년에 FCW에서 데뷔하여, 2012년에는 NXT를 거치면서 WWE에 본격적으로 입성하였다. 이후 딘 앰브로스, 세스 롤린스 등과 함께 용병 기믹 스테이블인 실드를 결성하여 그 멤버로서 활약했다.
실드가 해체된 이후부터는 빈스 맥마흔이 낙점한 차세대 메인 이벤터로 눈에 띄어, WWE 측의 전폭적인 푸쉬를 받으며 오랜 기간 메인 이벤터로 활약하고 있다. 라이트 팬층과 여성 팬층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메인 이벤터층과 비교하면 연기력과 마이크웍 스킬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았으며 푸쉬에 비해 경기력이나 레슬링 감각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많았다. 이러한 비판과 옹호를 거치면서 수많은 안티를 거느려 WWE의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인물.
2018년 10월 22일 각본이 아닌 실제로 백혈병이 재발했다고 고백하며[34] 타이틀을 반납하고 치료를 위해 잠정 은퇴하며 커리어의 귀추에 대해 말들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다시금 풀 타임 프로레슬러로써 복귀하였다. 그러나 2020년 들어서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또 다시 휴식기에 들어갔는데 복귀하자마자 악역 전환을 잘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3. 출연작
- 2019년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머테이오 홉스 역
4. 커리어
5. 경기력
6. 평가
7. 별명
8. 여담
- 친척인 더 락과 다른 팀 멤버들에 비해서 마이크웍이 약간 딸리는 편인데, 특유의 중후한 저음의 목소리와 묵직한 분위기로 그 약점을 커버하는 느낌. 이외에 꽤 재치 있는 모습도 보이는데, 등장할 때 주먹을 내미는 관중들에게 fist bump를 해주는가 하면 하우스쇼에서 브레이와 경기할때 한 관객이 "조심해요, 그는 전 세계를 손 안에 쥐고 있어요"라고 얘기하자 "와이어트는 내 손 안에 있어"라고 답변하기도 했다. 그리고 레슬매니아가 끝나고 한 인터뷰에서 나는 수플렉스 시티에서 살아남았다. 그리고 그 기념으로 콘도 하나를 사들일까 한다. 등등 인터뷰와 짧고 굵은 멘트에 강하다고 볼 수 있다.
POW!!는 덤그렇다 보니 그 드립력과 인터뷰 능력을 링에 가지고 오라고 성토하기도 한다.
- WWE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WWE 데뷔 후 가장 무서웠던 기억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했는데 그 답변이 사다리를 올라타는 것.(…) 수많은 관중들이 보는 앞에서 흔들리는 사다리를 올라가는 게 그렇게 좋은 경험이 아니었다고.
- 2015년 로얄럼블 우승을 차지한 이후 다른 선수들이 재평가를 받았다. 당장 WWE의 운영 정책에 불만을 품고 뛰쳐나온 CM 펑크(...)와 꿀알바라고 거하게 욕을 먹었던 브록 레스너, 까임의 아이콘이자 베테랑 주제에 경기력이 상대에 따라서 널뛰기한다고 무시당하는 존 시나까지도 격상했다. 또한 2011년 로얄럼블 우승자 알베르토 델 리오, 2012년 로얄럼블 우승자 셰이머스, 그리고 2014년 우승자 데이브 바티스타까지 들먹이며 로만 레인즈를 비난하고 있다. 심지어 프로레슬링 갤러리에선 미즈레기, 세자버 소리를 듣는 미즈와 세자로보다 나은 게 뭐가 있냐며 조롱거리로 삼고 있다.
- 엑스박스 원 유저인 모양. FPS 장르 팬인지 트위터에 콜 오브 듀티: 고스트 인증샷을 올린 적도 있었으며 4년 전 즈음에 액티비전에게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와 데스티니를 선물 받았다고 한다. 그 외에도 업업다운다운에서도 재비어 우즈와 엑원 게임을 즐긴다.
- 휴식 기간동안 연기 수업을 받았다. 그런데 그 뒤로 마이크웍이나 백스테이지 인터뷰 도중 뭔가 감정을 표현할 때나 대립 중인 악역을 비꼴 때[38] 얼굴을 이상하게(...) 찡그리는 버릇이 생겼다. 프갤 등지에서도 그 잘생긴 얼굴 냅두고 뭐하러 이상하게 얼굴 찡그리냐며 얼굴 좀 피고 다니라고 성토 중이다(...).
- 머니 인 더 뱅크와는 악연으로 얽혀 있다. 레슬매니아 31에서 브록 레스너의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에 도전할 때에는 서로의 피니쉬를 여러 번 맞은 채 둘 다 링에 뻗어 있는 경기 후반 세스 롤린스의 캐싱 인으로 3자간 매치가 되면서 롤린스에게 타이틀을 빼앗겼고, WWE 서바이버 시리즈(2015)에서는 챔피언십 토너먼트에서 딘 앰브로스를 누르고 챔피언에 등극하자마자 셰이머스에게 캐싱인을 허용하면서 타이틀을 빼앗기는 등 2연속 캐싱 인으로 타이틀을 제대로 가져가지 못했다. 한편으로는 WWE 머니 인 더 뱅크(2015)에서도 머니 인 더 뱅크 사다리 경기에서 가방을 거의 획득할 수 있었던 상황에서 브레이 와이어트의 난입으로 획득하지 못하고 셰이머스에게 가방을 내주는 등 머니 인 더 뱅크와는 인연이 없는 행보를 보인다. WWE 머니 인 더 뱅크(2016)에서도 세스 롤린스에게 클린 핀폴을 허용해 타이틀을 빼앗기는 등 머니 인 더 뱅크와 인연이 없는 것은 현재 진행형.
- 은근 트인낭 기질이 있다. 자신을 비판하는 팬들에게 말을 강경하게 하거나 거만한 말들을 자주 하는가 하면 심지어 우회적으로 말을 좀 가려서 해라는 존 시나의 리트윗에 건방진 태도로 트윗을 하는 등 여러모로 정상급 선역에 맞지않는 행동들을 많이 하고 있다. 그러나 2019년 들어서는 세스 롤린스가 로만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트인낭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재평가받았다. 실제로 보면 로만이 거칠게 말을 한 경우는 세스가 2019년동안 한 문제가 많은 트윗에 비하면 적은데다가, 로만 본인도 트위터에서 말을 덜 거칠게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 솔로 커리어 시작 후 파란색 렌즈를 끼기 시작했다. 스티브 오스틴은 팟캐스트에서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며 깠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렌즈를 빼고 활동 중이다.
- 2018년 10월 22일 RAW에서 유니버설 챔피언을 반납했다. 그 이유는 백혈병 재발. 위에서 잠시 언급되었지만 각본이 아닌 실제상황이다. 11살때 판정을 받고 열심히 재활을 하여 22살에 완치하였지만 병 때문에 풋볼 선수를 포기해야했으며, 이 후 프로레슬러로 전향을 하여 당시 WWE의 산하 단체였던 FCW에 입성했다. 그리고 2018년의 로만의 나이가 33세니까 정확히 11년만에 병이 재발하게 된 것이다. 완치되었다고 생각한 백혈병이 재발한 이상 그리고 백혈병이 단순히 골절같은 병이 아닌 혈액암이기 때문에 사실상의 잠정 은퇴로 봐야 할 것이다...라고 생각되었으나 2월 복귀를 선언했다! 복귀하는 과정과 내막에 대해 설왕설래가 오고 가는 중이다.
- 퇴사한 친구 존 목슬리가 한 인터뷰를 통해 로만은 사실상 피해자였음이 밝혀진다. 7, 80년대 구닥다리 멘트와 단순한 기술 시전 각본은 모두 빈스 맥맨의 지시였다고 한다. 로만은 늘 새로운 프로모를 연구하고 동료들한테도 호평을 받았지만 빈스는 늘 마음에 안든디며 다 잘라버렸고, 그저 빈스가 주는대로만 역할 수행을 해왔다고 한다. 이때문에 빈스 회장은 WWE의 내리막의 시작과 선수 활용 능력에서는 최악임이 확인되었고, 이미 비호감으로 찍혀버린 로만에게 재기의 가능성이 있을지가 의문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고 나서 그동안 받았던 비난이 동정으로 바뀌고있다. 로만 말고도 이런식으로 이용당하는 선수가 WWE 내에 몇 명 더 있다고도 했다.
- 이후 로만이 목슬리의 발언에 대해 언급했는데 목슬리가 비판한 WWE의 창의성 결여에 대해서는 공감못하지만 그는 여전히 자신의 친구라고 얘기했다. 비즈니스 라이벌리니 뭐니 하는 소리도 자신과 세스, 목슬리의 관계에 악영향을 주진 않을 것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프로레슬링 갤러리에서는 저 정도면 회사의 입장을 대변하면서도 목슬리를 공격하지도 않고 잘 대답했다는 평가다. 인터뷰로 구설수에 올랐던 세스에 대해선 이 얼마나 열정적이냐며 변호했다.
- 실드가 해체된 후에도 실드의 용병 기믹으로 그대로 활동하고 있다. 테마곡도 실드 테마를 살짝바꾼거고, 경기복장도 실드 시절 때와 바뀐게 거의없다. 2019년 복귀한 후로는 어느 정도 적당한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어,[40] 이전만큼의 야유나 비난이 꽤 많이 줄었다. 단순한 기술 시전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경기력을 보강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왔는지 몇 차례 좋은 퀄리티의 경기를 뽑아냈으며 합을 주고 받거나 기술 접수력 등은 꽤 개선되었다.
- 로얄럼블 2020에서도 또 준우승을 하며 백혈병으로 인해 불참했던 2019년과 2016년, 우승을 했던 2015년을 제외한 모든 참여했던 로얄럼블에서 총 4회 준우승을 기록해 역대 최다 준우승 기록자가 되었다.
- 우소 형제들과 친척 관계이며 평소에도 사이가 좋다고 한다.
9. 어록
"I'm not a bad guy, I'm not a good guy, I'm THE GUY."
"Woo Wowwww!!!"[47]
"I CAN. I WILL."
"Champions behave like Champions before they are Champions. They have a Winning standard performances, before they are winners."
"챔피언들은 챔피언이기 이전부터도 챔피언처럼 행동합니다. 승자는 승리하기 전부터 승자의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In life, my number 1 most to be a good man, and to help people. To let'em know, It doesn't matters what you wanna do, if you put your whole hard into it, Nothing is impossible here."
"삶에서, 제 가장 큰 목표는 좋은 사람이 되어 다른 이들을 돕는 것,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상관 없이, 최선을 다한다면 불가능은 없단 걸 알리기 위해서입니다."[52]
"Now I'm The Authority."
"There's a few things You don't do in life. You don't tug on superman's cape, you don't piss in the wind, and you don't turn on your brothers."
"The fans have to realize that as opinionated as y’all are in the way you want it, the company is the same way, and they’re gonna do what they wanna do… at the end of the day, I’m just a guy getting rich."
"팬들은 쇼를 팬들이 원하는 대로 할 것을 원하는 것처럼, 똑같이 회사도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할 것이라는 걸 깨달아야 한다...최후의 순간에 부자가 될 사람은 나다."[54]
"The Reality Is…My Real Name Is Joe And I’ve Been Living With Leukemia For Eleven Years. And Unfortunately, It’s Back. And Because the Leukemia is back I cannot fulfil my role, I can't be that fighting champion and I'm going to have to relinquish the Universal Fighting Championship."
"Wreck Everyone & Leave"
"모두 박살내버리고 떠나겠어."[58]
"Smackdown! Is My Island"
"스맥다운은 내 섬이다."[60]
10. 둘러보기
파일:PWI 로고.png PWI 500인 선정 올해의 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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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WWE 로얄럼블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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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레슬매니아 메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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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29
레슬매니아 31 | |
2016.4.3
레슬매니아 32 |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트리플 H vs 로만 레인즈 |
2017.4.2
레슬매니아 33 | 노 홀즈 바드 매치
언더테이커 vs 로만 레인즈 |
2018.4.8
레슬매니아 34 | WWE 유니버설 챔피언십
브록 레스너 vs 로만 레인즈 |
[1] 레슬매니아 32 이후로 로만 본인이 밀었던, 선인(Good guy)도, 악인(Bad guy)도 아닌 중립적인 위치에 있다는 뉘앙스의 별칭으로, 트위너 성향이 다분한 기믹이었다. 보통은 '더 가이'라 읽어야 하지만 특별함을 부각시키고자할 때, "더"가 아닌 "디"로 읽기 때문에 "디 가이"이다. 2016 배틀그라운드를 기점으로는 사실상 쓰이지 않는 별칭이다.[2] 2016년 이후 선역 시절의 로만을 대표하는 별칭. 로만이 몸담았던 스테이블 실드의 별칭 중 하나였던 '정의의 사냥개'라는 쪽에서 착안된 것으로, 영미권에서는 권력자라는 뜻의 속어로 쓰인다. 이걸 의식해서 진짜로 자기 로고에다가 불독 그림을 넣는 등 오랫동안 로만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남아 있었다. 이걸 비틀어서 배런 코빈이 로만을 조롱한 바도 있었고.[3] 2020년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이후부터 사용하는 악역이 된 로만을 상징하는 별칭. 아노아이 가문의 후계자이자 족장이라는 의미이다.[4] 레슬매니아 32 이후로 로만 본인이 밀었던, 선인(Good guy)도, 악인(Bad guy)도 아닌 중립적인 위치에 있다는 뉘앙스의 별칭으로, 트위너 성향이 다분한 기믹이었다. 보통은 '더 가이'라 읽어야 하지만 특별함을 부각시키고자할 때, "더"가 아닌 "디"로 읽기 때문에 "디 가이"이다. 2016 배틀그라운드를 기점으로는 사실상 쓰이지 않는 별칭이다.[5] 2016년 이후 선역 시절의 로만을 대표하는 별칭. 로만이 몸담았던 스테이블 실드의 별칭 중 하나였던 '정의의 사냥개'라는 쪽에서 착안된 것으로, 영미권에서는 권력자라는 뜻의 속어로 쓰인다. 이걸 의식해서 진짜로 자기 로고에다가 불독 그림을 넣는 등 오랫동안 로만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남아 있었다. 이걸 비틀어서 배런 코빈이 로만을 조롱한 바도 있었고.[6] 2020년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이후부터 사용하는 악역이 된 로만을 상징하는 별칭. 아노아이 가문의 후계자이자 족장이라는 의미이다.[7] CFL에서 풋볼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에 신장이 6.3 ft(약 191cm)로 나와있다.[8] CFL에서 풋볼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에 신장이 6.3 ft(약 191cm)로 나와있다.[9] 매 경기마다 1회 이상씩 중요한 순간이면 거의 반드시 나오는 주요 기술들이다.[10] 이름은 굉장히 멋지지만 그냥 평범한 러닝 하이 해머링이다. 스피어의 셋업 무브로 사용한다. 원조는 슈퍼맨 비행 포즈로 펀치를 날리는 격투기 기술.[11] 에이프런 러닝 프론트 드롭킥. 원래는 'Drive by shooting'이라고 해서 차를 타고 달리면서 총을 마구잡이로 쏘아대는, 갱 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갱들의 전술을 뜻하는 단어다. 팟캐스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실드로 활동하던 시절 친구들이 차 안에서 졸던 로만에게 크게 총소리를 들려줘서 깨우던 장난에서 따왔다고 한다.[12] 매 경기마다 1회 이상씩 중요한 순간이면 거의 반드시 나오는 주요 기술들이다.[13] 이름은 굉장히 멋지지만 그냥 평범한 러닝 하이 해머링이다. 스피어의 셋업 무브로 사용한다. 원조는 슈퍼맨 비행 포즈로 펀치를 날리는 격투기 기술.[14] 에이프런 러닝 프론트 드롭킥. 원래는 'Drive by shooting'이라고 해서 차를 타고 달리면서 총을 마구잡이로 쏘아대는, 갱 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갱들의 전술을 뜻하는 단어다. 팟캐스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실드로 활동하던 시절 친구들이 차 안에서 졸던 로만에게 크게 총소리를 들려줘서 깨우던 장난에서 따왔다고 한다.[15] 리아키 시절 피니쉬 무브. 스피닝 불독이다.[16] NXT 시절 피니쉬 무브. 백 수플렉스 사이드 슬램으로, 메인에서는 가끔씩만 사용한다.[17] 2020년 10월 16일 스맥다운부터 사용.[18] 세스 롤린스, 딘 앰브로스와 함께 시전하는 쉴드의 합체기.[19] 리아키 시절 피니쉬 무브. 스피닝 불독이다.[20] NXT 시절 피니쉬 무브. 백 수플렉스 사이드 슬램으로, 메인에서는 가끔씩만 사용한다.[21] 2020년 10월 16일 스맥다운부터 사용.[22] 세스 롤린스, 딘 앰브로스와 함께 시전하는 쉴드의 합체기.[23] 일단은 파워 하우스로 분류되고 있지만 일반적인 의미의 파워하우스에 비하면 근력과 체력적으로 많이 부족한 편이며, 그 탓인지 슬램이나 수플렉스류의 기술보다는 순수 타격기나 심심한 빅맨 기술들이 주를 이룬다. 특히 체력이 좀 많이 부족해서 경기가 길어지면 파워밤 등을 매우 힙겹게 드는 등 경기 완급 조절이나 운영 부분에 미숙한 면이 있다.[24] 2020년 턴힐 이후에는 브롤러 스타일로 선회한 듯 타격기 위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25] 일단은 파워 하우스로 분류되고 있지만 일반적인 의미의 파워하우스에 비하면 근력과 체력적으로 많이 부족한 편이며, 그 탓인지 슬램이나 수플렉스류의 기술보다는 순수 타격기나 심심한 빅맨 기술들이 주를 이룬다. 특히 체력이 좀 많이 부족해서 경기가 길어지면 파워밤 등을 매우 힙겹게 드는 등 경기 완급 조절이나 운영 부분에 미숙한 면이 있다.[26] 2020년 턴힐 이후에는 브롤러 스타일로 선회한 듯 타격기 위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27] 실드로 활동하던 시절.[28] 쉴드 시절 테마곡을 도입부와 드럼 사운드만 약간 변형했다.[29] 실드로 활동하던 시절.[30] 쉴드 시절 테마곡을 도입부와 드럼 사운드만 약간 변형했다.[31] 3 Minutes Warning[32] 리키쉬의 쌍둥이 아들인 우소즈와는 5촌지간.[33] 타미나 스누카와 나이아 잭스 또한 그와 친척 관계. Anoa'i tree라고 구글에 치면 그의 가문 계보를 볼 수 있다.[34]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여담 항목을 참고.[35] 2007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36] 2007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37] 상대 악역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투로 감정을 표현할 때 말이다.[38] 상대 악역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투로 감정을 표현할 때 말이다.[39] 다만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아직 빈스가 로만을 완벽히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바꿔말하면 빈스가 다시 그를 밀 경우 이전의 사태가 재발할 수 있는 셈. 만약 푸쉬를 해준다면 적절한 타이밍과 방안이 필요할 듯하다.[40] 다만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아직 빈스가 로만을 완벽히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바꿔말하면 빈스가 다시 그를 밀 경우 이전의 사태가 재발할 수 있는 셈. 만약 푸쉬를 해준다면 적절한 타이밍과 방안이 필요할 듯하다.[41] 사실 별 볼일 없는 경기력과 무색무취의 기믹을 지녔던 초기의 존 시나를 보고서도 그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면서, 처음으로 잡을 해준 적이 있다. 본인 역시 그러한 사실을 자서전에서 밝혔을 정도로 매우 자랑스러워 한다고.[42] 그리고 로만이 악역으로 전환하면서 무자비한 악역으로써의 모습을 잘 보여주면서 평가가 높아지는 것을 보면 제리코의 눈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했다.[43] 사실 별 볼일 없는 경기력과 무색무취의 기믹을 지녔던 초기의 존 시나를 보고서도 그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면서, 처음으로 잡을 해준 적이 있다. 본인 역시 그러한 사실을 자서전에서 밝혔을 정도로 매우 자랑스러워 한다고.[44] 그리고 로만이 악역으로 전환하면서 무자비한 악역으로써의 모습을 잘 보여주면서 평가가 높아지는 것을 보면 제리코의 눈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했다.[45] 스피어를 쓰기 전 지르는 괴성이다.[46] 스피어를 쓰기 전 지르는 괴성이다.[47] 스피어를 쓰기 전 지르는 괴성이다.[48] 원래 악역 폭주족 시절 언더테이커의 유행어였는데 레슬매니아 33에서 그에게 승리한 후 빼앗아버렸다. 뒤에 나우까지 붙였다.[49] 원래 악역 폭주족 시절 언더테이커의 유행어였는데 레슬매니아 33에서 그에게 승리한 후 빼앗아버렸다. 뒤에 나우까지 붙였다.[50] 원래 악역 폭주족 시절 언더테이커의 유행어였는데 레슬매니아 33에서 그에게 승리한 후 빼앗아버렸다. 뒤에 나우까지 붙였다.[51] 레슬매니아 32 대 트리플 H전 프로모 일부.[52] 레슬매니아 32 대 트리플 H전 프로모 일부.[53] 그 유명한 부자 레인즈, 리치 레인즈 드립의 전문이다. 당시 논란이 되고 있던 자신에 대한 급푸쉬와 편애에 대한 이야깃거리를 직접 끌어냈다고 해도 무방한 수준.[54] 그 유명한 부자 레인즈, 리치 레인즈 드립의 전문이다. 당시 논란이 되고 있던 자신에 대한 급푸쉬와 편애에 대한 이야깃거리를 직접 끌어냈다고 해도 무방한 수준.[55] 2018년 프로레슬링 팬덤의 올해의 이슈였던 로만 레인즈의 백혈병 은퇴 세그먼트의 일부.[56] 2018년 프로레슬링 팬덤의 올해의 이슈였던 로만 레인즈의 백혈병 은퇴 세그먼트의 일부.[57] WWE 섬머슬램(2020)당시 입고 있던 티셔츠의 문구.[58] WWE 섬머슬램(2020)당시 입고 있던 티셔츠의 문구.[59] WWE 페이백(2020)에서의 턴힐 이후 사용하는 캐치프레이즈.[60] WWE 페이백(2020)에서의 턴힐 이후 사용하는 캐치프레이즈.[★] 61.1 61.2 오른쪽이 도전자, 밑줄이 승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