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르 산 테카 Lor San Tekka | |
종족 | |
출생 | - |
사망 | |
소속 | 신 공화국 포스교 |
인간관계 | |
배우 | |
1. 소개[편집]
2. 작중 행적[편집]
포스 유저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젊은 시절에 제다이에 큰 관심을 갖고 있던지라 제국 몰락 이후 루크 스카이워커가 제다이 기사단을 재건할 때 그 옆에서 자신의 지식을 이용해 기사단 재건을 도왔다. 하지만 카일로 렌에 의해 루크의 제다이 기사단이 몰락하자, 그 역시 루크 스카이워커의 행방이 담긴 지도를 가지고 자쿠 행성에 은둔하였다.
퍼스트 오더의 힘이 막강해지자 포 대머론을 통해 레아 오가나의 저항군에게 루크의 행방이 담긴 데이터를 넘기려 했다. 하지만 저항군에서 파견한 파일럿 포 대머론에게 지도를 넘긴 직후 또한 루크의 행방을 수색하던 퍼스트 오더가 쳐들어오는 바람에 사로잡혀 카일로 렌 앞으로 끌려가게 된다. 카일로 렌은 그에게 지도를 내놓으라 협박하지만 로르 산 테카는 카일로의 출신을 거론하며 거부한다. 결국 카일로 렌의 라이트세이버에 베어 죽음을 맞게 된다.
퍼스트 오더의 힘이 막강해지자 포 대머론을 통해 레아 오가나의 저항군에게 루크의 행방이 담긴 데이터를 넘기려 했다. 하지만 저항군에서 파견한 파일럿 포 대머론에게 지도를 넘긴 직후 또한 루크의 행방을 수색하던 퍼스트 오더가 쳐들어오는 바람에 사로잡혀 카일로 렌 앞으로 끌려가게 된다. 카일로 렌은 그에게 지도를 내놓으라 협박하지만 로르 산 테카는 카일로의 출신을 거론하며 거부한다. 결국 카일로 렌의 라이트세이버에 베어 죽음을 맞게 된다.
3. 그 외[편집]
로르 산 테카의 행적
로르 산 테카는 원로 배우인 막스 폰 시도우가 연기[1] 했는데, 이 배우가 연기한 가장 유명한 캐릭터 중 하나인 안토니우스 블로크 역시 영화(제7의 봉인)에서 검은 로브와 두건을 쓴 존재에게 목숨을 빼앗긴다. 고전 영화 팬이 아니라면 알아차리기 힘든 오마쥬다.
로르 산 테카는 원로 배우인 막스 폰 시도우가 연기[1] 했는데, 이 배우가 연기한 가장 유명한 캐릭터 중 하나인 안토니우스 블로크 역시 영화(제7의 봉인)에서 검은 로브와 두건을 쓴 존재에게 목숨을 빼앗긴다. 고전 영화 팬이 아니라면 알아차리기 힘든 오마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