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무스 안틸레스 Raymus Antilles | |
고향 | |
종족 | |
출생 | 45 BBY |
사망 | 0 BBY |
소속 | |
인간관계 | |
1. 개요[편집]
2. 행적[편집]
시스의 복수에서 오더 66가 일어나자, 베일 오가나 의원의 명령에 따라 세이시 틴의 제다이 신호기를 훔치고 오르가나 의원과 함께 제다이 마스터 요다와 오비완 케노비를 구출했다. 그리고 R2-D2와 C-3PO의 메모리를 삭제하고, R2와 3PO를 소유했다.
19년 후 로그 원에서는 수병들이 목숨을 바쳐 가며 릴레이식으로 전달한 죽음의 별의 설계도 파일이 담긴 디스크를 레아 공주에게 건네며 이게 뭐냐고 물어보고, 그녀로부터 희망이라는 대답을 듣고 영화가 끝난다. 그 전에 몬 모스마에게 클론전쟁에 참전했던 옛 제다이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믿음직한 사람을 보내겠다고 말한 베일 오가나가 문 밖으로 나가 '안틸레스'를 부르는데, 웨지 안틸레스도 있지만 레아를 보낼 문제를 얘기한 직후 부른 만큼 그보단 레이무스 안틸레스를 부른 것 같다. 성이 같기 때문에 웨지 안틸레스와 친족관계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설정상 안틸레스는 굉장히 흔한 성이기에 두 사람간의 관계는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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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희망에선 타투인 상공에서 다스 베이더와 제국군이 탄티브 4 함에 쳐들어왔을 때, 데스스타 설계도의 행방을 묻는 다스 베이더에게 그런 거 모른다고 잡아때며 이 배는 그냥 외교선이라고 주장하다가 목을 졸려 사망했다. 이 때 베이더는 사망한 레이무스를 던져버리고, 그 답지 않게 매우 흥분하여 휘하의 스톰 트루퍼들에게 샅샅이 수색해서 설계도를 찾고 생존자들을 대리고 오라고 격한 목소리로 명령하는데, 새로운 희망이 개봉될 당시엔 단순히 캐릭터가 잡히지 않아서 였지만 후에 개봉된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서 이에 대한 경위가 드러난다. 베이더는 바로 눈 앞에서 탄티브4가 데스스타의 설계도를 훔쳐서 도망치는 걸 봤기 때문에 잡고보니 외교선이라는 씨알도 안먹히는 억지를 부리며 땡깡부리는 꼴이라 "외교선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도둑놈들아 아 ㅈㄹ말고 설계도 뱉어내라고 빨리" 라고 화를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캐릭터가 더욱 입체적으로 묘사되었다. 이 장면에 옥의 티가 있는데, 베이더에게 목을 졸려 사망하자 베이더가 내던지는데, 이때 팔로 막으면서 부딪히고 쓰러진다.
야담으로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가장 첫번째로 죽은 네임드 캐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