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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실라우렌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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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레오나르도 실라우렌 Leonardo Cilaurren |
본명 | 레오나르도 실라우렌 우리아르테 Leonardo Cilaurren Uriarte |
출생 | |
사망 | |
국적 | |
포지션 | 라이트 윙 하프 |
신체 | |
소속팀 | |
국가대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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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스페인의 前 축구선수.
2. 생애[2][편집]
2.1. 어린 시절[편집]
2.2. 축구 선수[편집]
2.2.1. 클럽[편집]
1929년, 실라우렌은 아레나스 클루브 데게초(Arenas Club de Guetxo)에 입단했고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다음 시즌에 실라우렌은 아틀레틱 클루브의 확고한 주전이 되어 리그 준우승과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거두는데에 공헌했다. 빌바오는 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승점 2점차로 밀린 아쉬움을 코파 델 레이에서 풀었는데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2대1로 승리를 거둬 복수에 성공했다.
1933-34 시즌에 아틀레틱 클루브는 2년 연속 준우승을 뒤로 하고 3년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뒤이은 1934-35 시즌에 4위로 시즌을 마쳐 다소 실망스런 결과를 받은 실라우렌과 아틀레틱 클루브 멤버들은 절치부심하며 1935-36 시즌을 준비했다. 하지만 실라우렌은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그래도 팀 동료들이 실라우렌의 공백을 잘 메워주어 아틀레틱 클루브는 레알 마드리드를 승점 2점차로 따돌리고 라리가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런 아틀레틱 클루브의 1930년대 전성기는 스페인 내전으로 끝났다. 루이스 레게이로, 이시드로 랑가라, 기예르모 고로스티사, 호세 이라라고리 등 빌바오 멤버들은 내전을 피해 유럽 투어를 다녔고 1938년, 멕시코에 가서 CD 우스카디(Uzkadi)라는 이름으로 프리메라 푸에르사에 참여해 준우승을 거두었다.
리그가 끝나고 실라우렌은 더 이상 스페인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판단했고 아르헨티나로 건너가 CA 리버 플레이트에 입단했다. 이 곳에서 그는 그다지 중용받지 못했지만 경기에 나서면 호세 마누엘 모레노, 아돌포 페데르네라, 앙헬 라브루나 등 명 포워드들을 보좌했다.
실라우렌의 다음 행선지는 우루과이의 CA 페냐롤이었다. 당시 페냐롤에에서 실라우렌은 알바로 헤스티도의 공백을 잘 메우면서 2차례의 리그 준우승에 보탬이 되었다.
실라우렌은 멕시코로 다시 건너가 레알 클루브 에스파냐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다음 시즌에 실라우렌은 아틀레틱 클루브의 확고한 주전이 되어 리그 준우승과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거두는데에 공헌했다. 빌바오는 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승점 2점차로 밀린 아쉬움을 코파 델 레이에서 풀었는데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2대1로 승리를 거둬 복수에 성공했다.
1933-34 시즌에 아틀레틱 클루브는 2년 연속 준우승을 뒤로 하고 3년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뒤이은 1934-35 시즌에 4위로 시즌을 마쳐 다소 실망스런 결과를 받은 실라우렌과 아틀레틱 클루브 멤버들은 절치부심하며 1935-36 시즌을 준비했다. 하지만 실라우렌은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그래도 팀 동료들이 실라우렌의 공백을 잘 메워주어 아틀레틱 클루브는 레알 마드리드를 승점 2점차로 따돌리고 라리가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런 아틀레틱 클루브의 1930년대 전성기는 스페인 내전으로 끝났다. 루이스 레게이로, 이시드로 랑가라, 기예르모 고로스티사, 호세 이라라고리 등 빌바오 멤버들은 내전을 피해 유럽 투어를 다녔고 1938년, 멕시코에 가서 CD 우스카디(Uzkadi)라는 이름으로 프리메라 푸에르사에 참여해 준우승을 거두었다.
리그가 끝나고 실라우렌은 더 이상 스페인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판단했고 아르헨티나로 건너가 CA 리버 플레이트에 입단했다. 이 곳에서 그는 그다지 중용받지 못했지만 경기에 나서면 호세 마누엘 모레노, 아돌포 페데르네라, 앙헬 라브루나 등 명 포워드들을 보좌했다.
실라우렌의 다음 행선지는 우루과이의 CA 페냐롤이었다. 당시 페냐롤에에서 실라우렌은 알바로 헤스티도의 공백을 잘 메우면서 2차례의 리그 준우승에 보탬이 되었다.
실라우렌은 멕시코로 다시 건너가 레알 클루브 에스파냐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2.2. 국가대표[편집]
3. 플레이 스타일 & 평가[편집]
다소 통통한 체형이었지만 기술적으로 빼어났고 패스에도 능해서 패싱으로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었다.
4. 수상[편집]
4.1. 클럽[편집]
-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 1회: 1941(리버 플레이트)
- 리가 MX 우승 1회: 1944-45(레알 클루브 에스파냐)
- 코파 델 레이 우승 2회: 1931-32, 1932-33(아틀레틱 클루브)
- 코파 MX 우승 1회: 1943-44(레알 클루브 에스파냐)
- 멕시칸 슈퍼 컵 우승 1회: 1944(레알 클루브 에스파냐)
- 라리가 준우승 2회: 1931-32, 1932-33(아틀레틱 클루브)
- 프리메라 푸에르사 준우승 1회: 1938-39(CD 우스카디)
- 우루과이 프리메라 디비시온 준우승 2회: 1942, 1943(페냐롤)
- 리가 MX 준우승 1회: 1943-44(레알 클루브 에스파냐)
- 바스크 지역 리그 우승 3회: 1931–32, 1932–33, 1933–34(아틀레틱 클루브)
- 코파 바스카 우승 1회: 1934-35(아틀레틱 클루브)
- 바스크 지역 리그 준우승 1회: 1930-31(아레나스 클루브 데게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