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원더러스 FC No.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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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레안데르 덴동커르
Leander Dendoncker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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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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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파스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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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8cm, 76k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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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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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쓰는 발
| 오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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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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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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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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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1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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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클럽 경력
2.1. RSC 안데를레흐트
2009년부터 안데를레흐트 유스팀에서 뛰었고 2013~14시즌에 1군에 정식으로 승격했다. 그러나 안데를레흐트에서 주전으로 뛰기 시작한 것은 2014~15시즌부터이다. 2016~17시즌에는 안데를레흐트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그시즌에 유로파리그 8강전에서 맨유를 상대로 동점골을 넣기도 하였다. 팀은 연장전 래시포드에 역전골을 내주며 탈락.
2.2.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2018년 8월 9일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임대되었다. 2018년 12월까지만 해도 EFL컵 두 경기에 나온게 전부였지만 2018년 12월 6일 첼시전에서 교체출전하며 리그 데뷔전을 치뤘다.
2019년 7월1일 15M에 완전 영입되었다.
2019년 7월1일 15M에 완전 영입되었다.
3. 2019-2020 시즌
15라운드에서 무티뉴의 코너킥을 수비수를 달고도 절묘하게 발을 가져다 대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유로파리그 조별예선 최종전인 베식타스전에서 무티뉴의 코너킥을 절묘한 헤더로 연결하며 추가골을 기록했다.
22라운드 뉴캐슬전에서 코너킥 상황에서 무티뉴의 크로스를 좋은 침투 이후 밀어넣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32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 완벽하게 구석을 찌르는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35라운드 에버튼전에서 네투의 완벽한 크로스를 머리로 밀어넣으며 추가골을 기록했다.
4. 국가대표 경력
2015년 5월 성인 대표팀에 첫 소집되었다. 6월 7일 프랑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제이슨 드나예르를 대신하여 교체출장하면서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벨기에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표팀 최종명단에 발탁됐다.
벨기에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표팀 최종명단에 발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