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생애
3. 사후
여중종의 동생 와조제 레롱딘은 황제로 즉위하였으나, 폭정을 일삼았으며, 와조제가 사망하자, 이공온에 의해서 전여조는 곧 멸망하였다.
[1] 시호가 없는 것은 고려의 임시 국왕인 영종처럼 시호가 실전된 사례가 아니다. 당시 베트남에서는 중종의 아버지 여대행처럼 시법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았고, 종묘의 묘제 또한 정립되지 않아서 여중종의 시호를 올리지 않았고, 묘호만 올렸다.[2] 시호가 없는 것은 고려의 임시 국왕인 영종처럼 시호가 실전된 사례가 아니다. 당시 베트남에서는 중종의 아버지 여대행처럼 시법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았고, 종묘의 묘제 또한 정립되지 않아서 여중종의 시호를 올리지 않았고, 묘호만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