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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 Control
1. 개요[편집]
2. 의미[편집]
3. 주의할 점[편집]
4. 사용 방법[편집]
4.1. 자동변속기 차량의 경우[편집]
제조사별, 차량별 사용 방법이 다를 수도 있으니 차량 메뉴얼을 확인하자.
4.2. 수동변속기 차량의 경우[편집]
제조사별, 차량별 사용 방법이 다를 수도 있으니 차량 메뉴얼을 확인하자.
- 자동차의 모든 자세 제어 장치를 끈다.[4]
- 1단을 넣는다.
- 클러치와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차가 튀어나간다.
5. 제조사에서 공식적으로 런치 컨트롤을 지원하는 차량[편집]
- 파사트GT(유럽형)
[1] 특히 후륜구동이나 고마력 차량의 경우 조심해야 한다. 잘못하면 미끄러져서...[2] 차량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트랙 모드나 레이싱 모드 등 차량 모드를 바꿔야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기아 스팅어의 경우 스포츠 모드로 맞춰야 한다.[3] 아주 중요하다. 핸들이 틀어져 있는 상태로 사용하다가 그대로 미끄러져서...[4] 차량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트랙 모드나 레이싱 모드 등 차량 모드를 바꿔야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벨로스터 N의 경우 N 모드로 맞춰야 한다.[5] 아주 중요하다. 핸들이 틀어져 있는 상태로 사용하다가 그대로 미끄러져서...[6] 클러치를 끝까지 밟지 않으면 시동이 꺼지거나 기어가 안들어가니 끝까지 밟도록 하자.[7] G바디 330i, 530i, X3 30e 등 일반 엔진 차량에서도 런치컨트롤을 지원하는 것이 확인되어 자세한 목록은 전수조사가 필요하다.[8] 루디크러스 모드를 통한 런치 컨트롤이 아주 유명하다. 세단 주제 제로백이 무려 2초 초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