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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작품에 대한 설명은 럭키짱 문서 참조. 이제부터 전설이 시작되었다고 봐도 된다.
2. 목록[편집]
- 가랑비는 맞는다…하지만, 폭풍은 내 것이야!
- 한대 맞고 두대 친다.
- (공격을 주고받고)그만해. 내가 이겼어. 분명히 막고 쳤으니까.
- 바로 킥봉싱에서 보는 접근전일 때 다리를 접어…(생략)
- 이제부턴 내 공격을 막는데 애로사항이 꽃필 것이다!
- "아까와는 타격이 틀려… [4]이, 이건 뼛속까지 아프다!"
- 부친 중에 한명이 조센징이라는 소문이 사실일지도 몰라.
※ 기요세라와 다찌가 마사오를 놓고 하는 말. "부친"이 아니라 "부친 중의 한명". - (백열장수를 날리며)발차기를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줄까?
※ 사실 다음컷에선 정말 발차기를 날린다. - 나태후: 이 세상에 복싱을 이길수 있는 스포츠는 없다! 하물며 거리의 싸움꾼 정도는 말도 붙일수 없는 것이지!
나태후: (백열각을 날리며)진정한 복싱의 모든 것을 보여 주마! [5]
백기산: (이를 지켜보며)저것이다. 저 탁월한 순간 순발력! 그리고 허리가 받쳐주는 육중한 주먹!
※ 바키 시리즈의 명대사인 "복싱에서는 발차기를 쓰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하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지요."와 엮이기도 한다. - 아까의 타격은 사실 별로였다.
- 진짜 무섭게 미치도록 아프게 맞아본 적 있니?
- 마사오! 특수관절꺾기!
- 뭐긴 뭐야? 이 기라긴님의 미칠듯한 스피드지!#
- 나에게 와봐. 오른 손을 쓰지 않은 상태에서 너의 공격을 8번까지 피해줄 테니까.
- 어디 한 번 실력 좀 보여 보실까? 난 이 왼팔 하나만 상대해 줄테니까.(라고 말하고 오른팔로 친다.)
- (상대방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난 싸우고(자신을 가리키며)넌 기억한다.[8]
- 오늘이 너의 싸가지의 끝이란다. 왜 까불었니.
- 까불지 말고 이 눈이나 잘 보아라. 이 눈이 너희들 같은 소인배 녀석들에게 당할 것인가를 말이다.
- 너 정말 다치진 않고 완전히 죽고 싶니?
- 쓰러트리기 전엔 쓰러지지 않는게 이 강건마의 프라이버시라구!
'말은 그렇게 했지만 너무 아프다 젠장 솔직히 주인공이니까 참는다. 조역만 됐어도 벌써 그만 뒀을 거야.' - 일이쌈사오
- '아…안돼!' '돼!'
- 5. 6. 7. 8! 앗싸 좋구나! [11]
- 동전을 몇개 던져봐라 나도하
우와아아앙!!!! - 싫어요 → 질어요 → 좋아요? 킬킬 두음법칙상 좋다는 뜻이군! 자 가자!
- 불만 있으면 말로 하지마.
- 느껴라! 나의 우정을!(퍽) 너를 향한 풍호의 이 진실된 마음을!(퍽)
- 정말이야. 널 정말 좋아했어.(퍽)
※ 풍호가 자신을 배신하고 양무도, 백기산 쪽으로 붙은 후배 홍대주를 두들겨 패면서 한 대사. 이 대사를 할 때 풍호는 분노와 배신감으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 - (가슴을 만지며)왜! 가슴이라도 만져줄까?
- 1단, 2단, 3단, 4단, 5단, 6 7 8 9 10단!
- 됐어! 수분 섭취는 몸을 무겁게 만들 뿐이야.
??????? - 나의 학교 2년 선배 마철호, 그는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유흥가의 웨이터로 사회에 좋아하던 선배였다!
- 철권 3는 잘못 나왔어. 철권 2가 백배는 더 재밌어[12]
- 넌 이미 나에게 졌어! 배패를 인정해라!
- 네 마음씨는 꼭 걸레 되기 직전의 행주같아.
- 미국에서도 단 한 번의 실패도 해보지 못한 기술이다!! 회전스크류! 네 얼굴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구나!
- 나의 집중력의 30%도 안썼다!
- 전사독: (전차호를 가리키며)뭐야? 저 자식 완전히 똘아이 아냐?
라기라: 아니야. - 전차호: (전사독의 주먹 연타를 맞고)히힝~ 뭐야. 하나도 안 아퍼!
- 가자. D.D.R 재밌잖아. "그럴까?"
- 빨리가자! D.D.R 하고 싶어 죽겠어!
- 뭐긴 뭐야! 필살기라니까.
- 싸움에 타고 나는 것은 없는거야 누가 더 간때기가 부었나에 따라 승부가 결정되는거지.
- 자, 나는 다시 일어섰다. 이젠 또 어떻게 할 것인가?
- 우린 아직 때묻지 않았잖아!
- 젠장 뼈에 안맞고 근육에 맞았네!운이 좋은 녀석이군!
- 크르르르.
- 전국 물조심 강조의 달.
- END 황장엽. 전치 100주는 나오겠군.
그건 그냥 사망 아니냐# - E.N.D.
- 이번 열차는 그냥 지나치는 열차입니다. 승객 여러분은 물러서주세요.[15]
- 지대호: 뭐…뭐야? 이놈 발은 안쓰기로 했잖아.
전사독: 넌 그걸 믿었니? - 아니, 만약 약하다 하더라도 절대로 근성은 지지않아. 그것이 나의 철학이다. 비참하게 짓밟히더라도 정신이 살아있다면 그것은 결코 지는 것이 아니겠지.
- 무식하게 힘만 쎄다고 복싱선수가 되면 쓰름선수들이 세계 챔피언이 되겠다.
- 네가 무슨 이주일이냐! 도대체 뭘 보여주겠다고 그러는 거야!
- 몰골이 보기 좋군. 마치 피카소의 추상화 같잖아?
[1] 이 장면 앞에서 여자를 꼬신답시고 병은이가 한 방법은 물건이 떨어졌다고 말을 건 후 여자가 뒤돌아 보자 칼을 내밀면서 협박하는 것이었다.[2] 그때 당시 많은 사람들이 이를 보고 계란을 주먹으로 쥐어보았지만 쉽게 깨져버려 풍호ㅅㅂㄻ 를 외쳣지만, 계란에 세로 방향으로 압력을 가하면 계란 껍질의 아치형 구조에 의해 정말로 쉽사리 깨지지 않는다. 주먹으로 쥐면서 세로 방향으로만 힘이 가해지게 하는것은 풍호가 아닌 풋 사과들에게는 너무 힘든 일이니 집게손가락으로 계란의 위 아래를 집고 강하게 눌러보자. [3] 풍호가 집중하지 않고 여유를 부리면서도 마영웅을 발라버릴 수 있단 느낌을 주고 싶었던 대사에 섹드립을 넣은것라고 한다.[4] '달라'가 맞는 표현이지만 김성모는 이걸 자주'틀린'다[5] 김성모에 의하면 2페이지 액션씬에서 역동성을 강조하려고 원래 주먹을 날리던 컷을 발차기로 변경했다가 미처 대사를 못바꾼 것이라고 한다.[6] 불꽃의 중화빅장교사나 빅장스타일러에서 '너의 공격 패턴을 알아냈다 그것은 강약약 강강강약 강중약'으로 어레인지된 버전이 훨씬 널리 알려져 있지만, 원본은 이렇게 3컷에 걸쳐서 나뉘어져 있다.[7] 씰 온라인의 북미판에서 표기는 I've comprehended your attack pattern[8] 하루 20시간씩 만화를 그리던 시절 작품에 자주 나오는 대사 오류 중 하나다.[9] 사실 이 대사는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 "신체의 상처는 고칠 수 있지만 자존심의 상처는 고칠 수 없다"는 의미로 나름 진지한 대사이다.[10] 그냥 물구나무 서기가 아니라 발을 줄로 묶은 후 족히 5m는 되보이는 곳에 거꾸로 매달려 있었다.[11] 김성모 본인에 의하면 당시 철권에 빠져 있던 중 머릿속에서 철권 콤보를 넣는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컷을 그렸고, 콤보가 들어갔을 때의 자연스러운 의식의 흐름에서 나온 대사라고 한다.[12] 2D 격투게임 마이너 갤러리의 꾸준글로 유명하다.[13] 사실 이 내용은 고의적 왜곡이 있었다. 원작 내에서의 순서는 '일단 공부는 접는다' 그 후에 적을 다 쓰러뜨리고 '이제부턴 정말 공부뿐이야.'로 마무리되는게 맞다.[14] 이 짤들은 주로 시험 기간에 많이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다.[15] 원래 철도에서 사용하는 대사는 "지금 들어오고 있는 열차는 우리 역을 통과하는 열차입니다. 한 걸음 물러서서 다음열차를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16] 우리나라 속담이 아닌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이다. 이 말마저도 원문에는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로 쓰인 것을 잘못 인용하여 쓰이는 말이다.[17] 다른 만화에선 삼국지의 손자가 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