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팔레스타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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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적 관계
2.1. 19세기2.2. 냉전, 그 이후2.3. 2000년대 이후
3. 관련문서



1. 개요

러시아, 팔레스타인의 대외관계에 대한 문서이다.

2. 역사적 관계

2.1. 19세기

러시아 정교회 신자의 대수도사제들은 1844년에 팔레스타인 지역을 방문했었다. 이후 수많은 러시아 정교회 신자들이 이곳을 방문하기도 했었으며, 1888년 러시아는 예루살렘(동예루살렘)에 정교회 성당을 지었다.

2.2. 냉전, 그 이후

1922년 러시아 혁명으로 사회주의 집단들이 나타난 후 소련이 성립되면서 팔레스타인의 아랍인들을 돕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소련의 영향으로 팔레스타인 아랍인들도 중에서도 사회주의자가 된 사람들도 있었다.

물론 1947년 팔레스타인 분할안을 찬성했고 1948년에는 유대인들이 세운 이스라엘을 지원해주기도 해서 소련에 대한 반감으로 갈등이 나타나기도 했었다.

그러나 1964년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팔레스타인 아랍인들 중심으로 PLO가 나타나서 독립운동을 시도하자 소련은 이곳에 자신들의 영향을 확장시키고 친소집단으로 만들려는 목적으로 PLO를 도와주기도 했다.

1991년, 8월 걸프전쟁이 일어날 때 소련과 팔레스타인은 이라크를 도와주었으며, 12월 소련에 해체된 이후 러시아가 독립되면서 러시아와 외교가 수립된다. 이후 러시아와 팔레스타인은 대체로 여전히 동맹관계를 유지했으나 체첸 전쟁에서 체첸 분리독립 반군들을 도와준 게 밝혀지면서 양국 간에 갈등이 나타나기도 했었다.

2.3. 2000년대 이후

수많은 갈등들도 적지 않았으나 2000년대 초반에도 여전히 러시아는 팔레스타인의 독립을 인정하기로 했으며, 팔레스타인 역시 러시아와의 외교관계를 중요시여겼다.

2012년 11월 29일, 유엔에서 팔레스타인이 국가로 인정되면서 러시아 역시 팔레스타인을 인정하기로 했으며, 2013년 1월 팔레스타인이 자치정부에서 독립국으로 명칭을 바꾸고 본격적으로 국가를 설립하면서 2013년 이후 러시아와는 국가급의 지위를 얻은 독립국으로서의 팔레스타인과의 관계로 바뀌었다.

2021년 1월 19일,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는 스푸트니크 V의 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3. 관련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