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입구 |
명칭 | 래미안 첼리투스 |
영문 명칭 | RAEMIAN Cǽlĭtus |
종류 | |
브랜드 | |
최초 입주 | |
동수 | 3개동 |
층수 | 지하 3층 ~ 최고 56층 |
높이 | 최고 201m |
세대수 | 460세대 |
면적 | 165㎡, 166㎡ |
시공사 | |
주차대수 | 1,249대 (세대당 2.71대)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오세훈 시장 당시 추진된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정책에 따라 원래 이 곳에 있던 렉스아파트를 지상56층, 최고높이 201m의 초고층 아파트로 재건축했다.
단순히 높이만 높은게 아니라 외관 역시 커튼 월 형식을 사용해 한강에 솟아오르는 크리스탈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라고한다.
카페, 피트니스 센터, 골프장, 독서실, 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각 동의 17층에 위치해 있고, 103동 17층에 101동과 102동을 잇는 스카이 브리지[1]가 있어 각 동을 쉽게 오가며 커뮤니티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전망좋은 2개의 게스트룸도 17층에 따로 마련되어 있다.
재건축 당시 보통 다른 아파트들과는 달리 1대1 재건축을 하여 일반분양을 하지 못해 가구당 추가 분담금이 5억 7000만원에 달했지만, 대신 소형 평수나 임대 세대 의무 비율 같은 규제를 피해갈 수 있었다. 고급화를 확실히 지향했던 것. 게다가 얼마 없는 한강변 초고층 랜드마크라는 프리미엄이 있었기에 1:1 재건축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남게 되었다.
단순히 높이만 높은게 아니라 외관 역시 커튼 월 형식을 사용해 한강에 솟아오르는 크리스탈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라고한다.
카페, 피트니스 센터, 골프장, 독서실, 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각 동의 17층에 위치해 있고, 103동 17층에 101동과 102동을 잇는 스카이 브리지[1]가 있어 각 동을 쉽게 오가며 커뮤니티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전망좋은 2개의 게스트룸도 17층에 따로 마련되어 있다.
재건축 당시 보통 다른 아파트들과는 달리 1대1 재건축을 하여 일반분양을 하지 못해 가구당 추가 분담금이 5억 7000만원에 달했지만, 대신 소형 평수나 임대 세대 의무 비율 같은 규제를 피해갈 수 있었다. 고급화를 확실히 지향했던 것. 게다가 얼마 없는 한강변 초고층 랜드마크라는 프리미엄이 있었기에 1:1 재건축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남게 되었다.
3. 상세[편집]
총 460세대[2]로, 공급면적은 모두 50평대이다. 즉, 모든 세대가 단일 평형이고, 펜트하우스는 없다.
세대당 주차 대수는 2.8대로, 2대 무료와 추가 1대는 월 1만원의 주차료가 관리비에 정산된다.
세대당 주차 대수는 2.8대로, 2대 무료와 추가 1대는 월 1만원의 주차료가 관리비에 정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