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라킴 샌더스(Rakim Sanders)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학교 | 보스턴 칼리지 |
포지션 | |
신체 사이즈 | 196cm, 102kg |
프로입단 | 2020년 외국인선수 자유계약(창원 LG 세이커스) |
소속팀 | 창원 LG 세이커스 (2020) |
1. 개요[편집]
미국 출신의 창원 LG 세이커스 소속 외국인 농구선수 LG가 기량 미달로 퇴출된 마이크 해리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뽑았다. 해리스 대신 LG 유니폼을 입을 샌더스는 유럽에서 꽤 이름난 선수다. 2015~2016, 2016~2017시즌에는 이탈리아 리그 최고 팀인 알마니에서 뛰었으며 2017~2018시즌에는 유럽 최고 팀 중 하나인 FC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다. 그만큼 몸값도 높아 당시 KBL에서는 영입을 고려 할 수조차 없었던 레벨의 선수다.
하지만 전성기를 구가할 시기에 부상이 찾아왔다. 부상 여파로 2018~2019시즌을 통째로 날렸으며 2019~2020시즌에는 미국프로농구(NBA) 도전을 위해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뛰었으나 이리에서 6경기 출전, 평균 5.2점·3.3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데에 그쳤다. 그마저도 방출을 당해 최근에는 소속팀이 없었다.
키 194.5㎝인 샌더스는 이탈리아, 스페인 리그 등에서 활약했으며 지난해 11월까지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뛰었다.
2019-2020시즌 G리그에서는 6경기에 출전해 평균 5.2점에 3.8리바운드, 0.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G리그에서 3점슛 25개를 던져 5개를 적중했다.
하지만 전성기를 구가할 시기에 부상이 찾아왔다. 부상 여파로 2018~2019시즌을 통째로 날렸으며 2019~2020시즌에는 미국프로농구(NBA) 도전을 위해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뛰었으나 이리에서 6경기 출전, 평균 5.2점·3.3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데에 그쳤다. 그마저도 방출을 당해 최근에는 소속팀이 없었다.
키 194.5㎝인 샌더스는 이탈리아, 스페인 리그 등에서 활약했으며 지난해 11월까지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뛰었다.
2019-2020시즌 G리그에서는 6경기에 출전해 평균 5.2점에 3.8리바운드, 0.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G리그에서 3점슛 25개를 던져 5개를 적중했다.
2. 플레이 스타일[편집]
신장이 196cm 밖에 되지 않지만 슛을 바탕으로 득점을 올리는 선수이다. LG 서는 캐디 라렌의 백업 선수로 뛰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