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900년에 발간한 오즈의 마법사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자신은 이야기를 끝마쳤다며 후속작을 쓰기를 거부했으나 출판사와 독자들이 하도 닦달을 해대서[2] 버티다가 결국 등쌀을 못이기고[3] 후속작을 13편이나 썼다. 심지어는 그가 죽고나서도 팬들과 출판사가 정식 후계자를 정해서 추가로 스토리가 나왔기때문에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는 바움이 쓴 14편을 포함해서 40권까지 있다.
생전에 아이들을 좋아했고 가족들에게도 엄하게 대하기 보다는 가정적이고 화내지않던 자상한 아버지였다. 아이들을 좋아해서 말년에 이웃집 아이들을 위해 레모네이드를 직접 만들어주고 자신이 쓴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었다.
생전에 아이들을 좋아했고 가족들에게도 엄하게 대하기 보다는 가정적이고 화내지않던 자상한 아버지였다. 아이들을 좋아해서 말년에 이웃집 아이들을 위해 레모네이드를 직접 만들어주고 자신이 쓴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었다.
3. 기타[편집]
[1]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면 '봄'이 맞겠으나 바움으로 굳어졌다.[2] 멀리서 자신을 만나러 온 '도로시'라는 이름의 소녀에게 천 명의 아이들이 허수아비와 양철나무꾼에 대한 이야기를 더 써달라고 편지를 쓰면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하였는데,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의 성공에 힘입어서 인지 정말로 천 통의 편지가 오게되었다고 한다.[3] 또한 그가 쓴 다른 작품들은 오즈만큼 팔리지가 않아서 어쩔수가 없었다.[4] 즉 TS물의 본고장은 일본이 아니라 미국이다 그러나 TS물 자체가 미국보다 일본에서 많이나온다. 다만 카툰네트워크 애니메이션 어드벤처 타임에서도 TS물 자체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