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자는 키쿠치 신지,
킨타로스의 전계약자인 혼죠 마사루
[2]의 라이벌 가라데 선수.
2006년 5월 21일 가라데 결승전도중 혼조가 병이 발생해 은퇴를 하자 결판을 내지못한것에 아쉬움을 느꼈다.
이 때문에 빈 소원인 진정한 가라데의 최고가 되고 싶다.는 자신이 혼죠와 결판을 내고 싶단 내용이였지만 늘 그런대로 멋대로 해석하는 바람에 유명한 가라데선수들을 린치해 부상을 입혀버린다.
덴오의 활약으로 이마진을 쓰러뜨린 이후로는 혼죠의 재활을 도우며 결판을 낼날을 기다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