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성격[편집]
2.1. 자만함[편집]
자신이 바로 13지부가 정화율이 가장 높게 만들어준 일등공신이라고 칭하며, 초반에는 14지부 사신들을 비꼬는 등 자만함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매우 오만한 성격 탓에 같은 13지부라도 깔보고, 동료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듯한 말을 한다.
2.2. 츤데레?[편집]
3. 스토리[편집]
3.1. 메인 스토리[편집]
3.1.1. 혼돈의 사원[편집]
첫 등장은 혼돈의 사원. 명계 사원 의식에서 모두의 기대를 받은 채 등장하였으나, 라이너의 반응은 그저 정화율이 가장 낮은 14지부를 놀리고 비난했었을 뿐이였다. 도중, 준이 라이너의 만화경에 금이 갔다는 것을 깨닫고 라이너에게 알리려고 했지만 만화경에 완전히 금이 가버려 라이너가 정화했던 원혼들이 다 출몰하고 만다. 라이너는 원혼들을 다시 정화했었으나 많은 원혼들을 상대하기엔 무리였고, 라이너를 도와준 14지부와 협력을 한 후, 화해하게 되고, 이후에는 14지부에 자주 놀러오기로 약속한다.
3.2. 이벤트 스토리[편집]
3.2.1. 사신 대전[편집]
13지부의 대표 중 한 명으로 선발된 듯. 준을 보고 반가워하는 걸 보면 메인스토리 5장 이후의 시간대인 것 같다.
3.2.2. 납량 특집[편집]
13지부와 14지부의 휴양지가 겹치게 되면서 등장. 13지부 다른 사신들과 달리 14지부의 사신들과 만나게 되는 걸 기대하는 듯한 묘사가 있다.[5] 매니저의 언급에 따르면 13지부 내의 다른 사신들에게 미운털이 박혔다는 듯.
4. 기타[편집]
- 13지부 사신들 중에서 에이스이자, 정화율의 일등공신이라는 점을 제외시켜도, 작중에서는 도서관 지부 안전 캠페인 포스터를 찍었다고 알려져 있을 만큼 세계관 내 사신들 중 유명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