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라라 드미트리예브나 크라마렌코 Лала Дмитриевна Крамаренко Lala Dimitrievna Kramarenko |
국적 | |
출생 | |
종목 | |
코치 | |
소속 | MGFSO |
SNS | |
1. 소개[편집]
2. 선수 경력[편집]
2.1. 어린 시절[편집]
2.2. 2017년[편집]
그야말로 나가는 대회마다 금메달을 휩쓸었다. 첫 출전한 주니어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당당히 개인종합 1위에 올랐으며, 이때부터 러시아 리듬체조 신예로 주목받았다.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주니어 월드컵에서 개인종합과 더불어 종목별에서도 금메달을 휩쓸며 한 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마르벨라 그랑프리에서 개인종합에서 역시 금메달을 땄으며, 같은 러시아 국가대표 선수인 폴리나 슈마트코와 팀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5월에 열린 소피아 주니어 월드컵에서는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석권했으며 카잔에서 열린 러시아 주니어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3. 2018년[편집]
러시아 주니어선수권에서 동갑인 라이벌 다리아 세르게예바를 꺾고 또 한번 챔피언 타이틀을 목에 걸었다.
3. 실력과 장단점[편집]
가장 큰 장점은 주니어임에도 불구하고 기복없이 경기를 펼친다는 점이다. 주니어 선수라면 있을 법한 축 흔들림도 없는 편이며, 피봇을 돌 때도 를르베를 하면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잘 돈다. 견고한 축과 빠른 속도에 더불어 압도적으로 어려운 난도의 피봇을 많이 도는 것이 라라 루틴의 핵심이다. 그녀의 시그니처인 팡셰턴 6-7회전, 하야카와 사쿠라턴 6회전, 애티튜드 피봇 2회전과 서포티드 링 피봇 2회전을 결합한 복합 피봇은 모든 루틴에 아주 많은 회전을 넣어 점수를 가져간다. 지금껏 라라처럼 많이, 견고하게, 그리고 빠르게 피봇을 돈 선수는 전무했다. 솔다토바가 팡셰턴을 라라만큼이나 잘 돌았다. 수구조작 또한 굉장히 좋다. 공에서는 예브게니야 카나예바가 선수 시절 구사했던 발과 발목 사이에 공을 끼우고 깡충 뛰어 공을 띄우고 잡는 기술이라던지, 아제르바이잔 선수였던 마리나 두룬다의 후프 오리지널리티를 변형하여 구사하고 있다.
다만 체형이 예쁜 편은 아니다. 심지어 아직 체형변화가 제대로 오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아직 모를 일이다.이것마저도 카바예바가 생각난다. 심지어 음악마저도 카바예바를 연상시키는 뽕짝 가득한 루틴들이 선곡되었다.
다만 체형이 예쁜 편은 아니다. 심지어 아직 체형변화가 제대로 오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아직 모를 일이다.
4. 수상 기록[편집]
주니어 세계선수권 | ||
금메달 | 2019 모스크바 | 단체전 |
금메달 | 2019 모스크바 | 곤봉 |
금메달 | 2019 모스크바 | 공 |
주니어 유럽선수권 | ||
금메달 | 2018 과달라하라 | 단체전 |
금메달 | 2018 과달라하라 | 공 |
금메달 | 2018 과달라하라 | 리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