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39/240회 - 레알 빛과 그림자2. 241회 - 제2의 고향3. 242회 - 진짜 용감한 녀석들4. 243회 - 소름돋는 가수들5. 244/245회 - 뮤지컬 라카지6. 245/246회 - 춤바람 삼형제7. 247회 - 아이 러브 코리아8. 248/249회 - 최시원과 아이들9. 250회 - 중년의 미학10. 251회 - 아이돌을 사랑한 누님11. 252회 - 엄마가 뭐길래12. 253회 - 폭풍성장 아역 톱스타13. 254/255회 - 충무로 블루칩14. 255/256회 - 거친 인생들15. 257회 - 우결4 새신부들16. 258회 - 개탤맨17. 259회 - 연극배우열전18. 260회 - 아들 녀석들 훈남 삼형제19. 261회 - 위탄 시즌3 멘토
1. 239/240회 - 레알 빛과 그림자[편집]
2. 241회 - 제2의 고향[편집]
방영일자 | 2012-07-11 |
게스트 | |
에피소드명 | 제 2의 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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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의 후예들편에서 재미를 봤던지, 이번엔 진짜 할리를 섭외했다. 하지만 다른 게스트가 전혀 연대감이 없는 아이돌 스타 두명이라 반신반의로 시작되었지만 뜯고 보니 할리의 포텐이 폭발했던 편이었다. 이젠 미국인이라는 사실조차 모르고 산다는 할리의 일상생활 이야기부터 같은 미국인에게 양놈이라고 무의식적인 발언까지 나온 할리의 모습이 재미를 주었다. 그리고 규현의 발언을 통해 나온 헨리가 목욕을 할 때 수건으로 몸만 닦는 행동을 한다는 말에 그거 완전 희한한 ㅅㄲ네!라는 폭탄 발언까지 하면서 그 날 방송을 초토화시켜 버렸다. 그 외엔 빅토리아의 한국생활과 기이한 식생활 오랜만에 만난 쿤토리아 커플의 우결 이야기 등에서 간간히 재미를 주었다.
현재 해당 방송분은 하일의 마약 투여로 인해 다시보기가 불가능해졌다.
3. 242회 - 진짜 용감한 녀석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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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범죄자를 때려잡아 용감한 시민상을 받은 前 야구 선수 이병훈, 목숨을 건 성형수술을 한 백재현, 용감하게 정글로 간 광희, 라스 단독출연을 요구했다는 용감한 정신상태 김영철(…).
4. 243회 - 소름돋는 가수들[편집]
5. 244/245회 - 뮤지컬 라카지[편집]
6. 245/246회 - 춤바람 삼형제[편집]
7. 247회 - 아이 러브 코리아[편집]
8. 248/249회 - 최시원과 아이들[편집]
9. 250회 - 중년의 미학[편집]
10. 251회 - 아이돌을 사랑한 누님[편집]
11. 252회 - 엄마가 뭐길래[편집]
12. 253회 - 폭풍성장 아역 톱스타[편집]
13. 254/255회 - 충무로 블루칩[편집]
14. 255/256회 - 거친 인생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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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 모두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지만 이 중 특히 데프콘은 압권. 19금 개그에도 거리낌없는 모습이었고 키티 이불을 덮고 자서 성욕이 사라졌다는 드립으로 라디오스타를 초토화시켰다. 그리고 여배우와의 스캔들 언급, 그리고 택시 무임승차 루머에 관하여 그동안 감췄던 자신의 사슴눈망울(…)까지 공개하며, 자신과 닮은 사람이 매우 많으며, 살아온 게 얼만데 무임승차에 무너질 수 없다며 적극 해명했다.더불어 나오는 정형돈에대한 무한한 찬양과 유재석에 대한 찬양을 덧붙이며 초토화시키기 시작했다.
또 오랜만에 방송에 나온 솔비의 예능감도 꽤나 호평을 받았는데 동영상 사건에 대해 솔직하게 털며, 그로 인한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과거도 알렸으며, 또한 분위기가 진지해질 법하면 분위기를 환기시켰고, MC들의 짓궂은 공격에도 기억 안난다는 발언으로 MC들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기도 했다.
그리고 여기서 상추는 자신의 건강한 이미지를 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4급이 나왔는데 일부러 재검을 받아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얘기를 했으나[2] 결국 입대 후 안마방 파티의 일원이 되고 만다(…).
15. 257회 - 우결4 새신부들[편집]
16. 258회 - 개탤맨[편집]
17. 259회 - 연극배우열전[편집]
18. 260회 - 아들 녀석들 훈남 삼형제[편집]
19. 261회 - 위탄 시즌3 멘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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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의 프로필을 소개하던 도중 김소현 본인을 비롯해 집안이 모두 서울대 집안임이 밝혀지자 이를 이용한 학력 드립이 폭발했다. 특히 남편인 손준호가 연세대 출신임을 두고 김소현을 학벌 차별범으로 몰아가는 광경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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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링크로 연결되는 인피니트의 우현이 아니라 중견배우 겸 연극제작자인 동명이인. 규현도 이걸로 오프닝에서 드립을 쳤다.[2] 방송 당시 쇼리가 형을 생각해 GOD의 '길'을 개사해 불러주는 감동적인 부분도 있다.[3] 실제로 이 날 출연자들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SBS 6기 공채 탤런트라는 정식 연기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자신은 이들과는 다르다는 입장이 분명히 존재했을 것이다.[4] 이 날 같이 출연했던 개그 동기인 최승경이 아내 임채원과 결혼하기까지의 스토리가 마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전개였고, 후술할 요도 파열의 파장으로 상견례조차 본인이 입원한 응급실에서 했었다는 그야말로 시트콤같은 스토리가 극명하게 대비를 이루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