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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1 ~ 32회 - 이승철2. 33 ~ 34회 - 박정아, 배슬기3. 35회 - 조한선4. 37 ~ 38회 - 차태현5. 39 ~ 40회 - 홍경민, 이수영6. 41 ~ 42회 - 박상민, 민경훈7. 43 ~ 44회 - 이민우, 앤디8. 45 ~ 46회 - 박준형, 정종철9. 47 ~ 48회 - 에픽하이10. 49 ~ 50회 - 거미, 김현중, 김규종11. 51 ~ 52회 - 김장훈, MC몽12. 53 ~ 55회 - 고영욱, 성대현, 신동욱13. 56 ~ 57회 - 최진영, 신애14. 58회 - 성시경15. 59회 - 윤정희, 남규리, 김범16. 60 ~ 61회 - 김현정, 신지, 황보17. 62 ~ 63회 - 설운도, 장윤정18. 64 ~ 65회 - 김흥국, 김태원19. 66 ~ 67회 - SG워너비, 윤하20. 68 ~ 70회 - 김건모, 옥주현21. 71 ~ 72회 - 변진섭, 김C22. 73 ~ 74회 - 정준하, 김원준, 테이23. 75 ~ 77회 - 탁재훈, 김종국, 휘성24. 특별편성 - 2008년 크리스마스 한풀이 특집
1. 31 ~ 32회 - 이승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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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의 초창기 강성 취조 시절에도 강호동을 초토화시켰던 게스트 이승철의 내공을 경계하며 기선제압을 시도한다. 라스의 2008년 새해맞이를 자축하는 의미로 파티용 실내폭죽을 터뜨리고 난 후 테이블에 남은 쓰레기들을 게스트 보고 치우라는 기선제압으로 시작하여, 김구라가 과거 감옥에 갔다온 걸 빌미삼아 출소 당일에 팬들이 찾아와 두부 먹으라고 주지 않았냐는 이야기를 하며 엿먹이며 강공.
좀 당황하면서도 김구라의 맹공에도 굴복하지 않고 여유있게 반격하는 이승철의 내공이 빛을 발한다. 김국진은 전 회에서 이미 이혼 경력이 있는 이승철의 이혼 드립에 말도 제대로 못하고 기선제압당했고, 신정환과 윤종신은 가요계의 후배로서 점차 몸을 사리기 시작하며 김구라 혼자 고군분투하게 되지만... 결국 녹화를 마치고 김구라조차 머리를 숙이고 악수를 하게 되며 이승철의 승리로 끝난다. 단! 김구라의
결과적으로 무릎팍보다는 이승철을 당황시켰다.
2. 33 ~ 34회 - 박정아, 배슬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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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초에 녹화한 분량을 한 달뒤에 묵혀 꺼낸 케이스. 갑작스레 황금어장 전반부에 편성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더니 MC들 잡담이 끝나고 게스트가 들어온 직후 부릉부릉 시동을 거는 시늉을 하며 광속으로 끝나고 무릎팍도사가 이어졌다. 총 방송 시간이 5분이 안 됐는데 얼마나 짧았냐면, 다음 게스트인 조한선도 이 회차분을 집에서 본방사수하려고 TV를 틀어놓고서 냉장고에 가서 우유를 꺼내 마시러 다녀왔는데 이미 무릎팍도사가 시작되고 있었다고...
주로 연예계 과거 아이돌 그룹 이야기로 전개되면서, 박정아의 어떤 비밀을 알고 있는 듯한 신정환의 페이크 메모에 김국진이 낚이며 초기 합류 시의 살얼음판을 걷는 막장 진행이 될 뻔 했다(...). 다른 토크는 그럭저럭 평균적인 재미를 주는 편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편에서 빵 터트리니... 바로 신정환이 한 걸그룹에게 다 한 번씩 대쉬했다는 바람둥이 연예인 이야기를 하면서 그걸 대본 종이에 적고 그걸 알아내기 위한 눈치 싸움과 다툼이 큰 재미를 주었다 이 에피소드 이후 게스트들이 익명을 요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할때 그 사람의 이름을 대본에 적으라는 상황을 자주 연출했다.
3. 35회 - 조한선[편집]
설 특집 라디오 스타. 무릎팍에 안 가고 라스에 나온 A급 배우 게스트를 배려했는지, 초창기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게스트 물어뜯기를 지양하고 무릎팍도사 못지 않은 매우 진지하고 깊은 토크들이 이어졌는데, 그동안 온건파를 자처했던 김국진이 이 녹화분을 기점으로 갑자기 김구라급으로 독한 멘트들을 서슴없이 날리기 시작하며 나머지 DJ들이 당황하기도 한다. 설 특집이라 그런지 몰라도 단일 에피소드임에도 러닝타임이 40분에 육박하는 무릎팍도사 수준의 분량 편성을 하여, 라디오스타 개편이전의 단일 에피소드 중에 가장 장시간으로 방영된 케이스다. 36회에서는 2008년 2월 7일에 방영되는 "2008 설날특집: 라디오 스타 베스트"로 편성됐다.
4. 37 ~ 38회 - 차태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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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없다며 무릎팍 대신 라스에 나온 차태현. MC들이 차태현의 어두운 과거를 들춰내며 약올려도 덤덤하게 넘어가는 대인배의 차태현의 모습에 재미를 잃다가, 차태현을 낚아서 송혜교와 전화통화에 성공해 차태현을 골탕먹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결국 차태현은 인맥 하나를 잃게 되었다.(...)
5. 39 ~ 40회 - 홍경민, 이수영[편집]
6. 41 ~ 42회 - 박상민, 민경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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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다리로 앉는 것이 불편해서 무릎팍이 아닌 라스를 선택한 박상민, 얼떨결에 대선배와 함께 출연한 민경훈.
김구라가 무릎팍에 박상민을, 라스에 짝퉁 박상민을 동시에 출연시켜 서로 비교해 보면 좋지 않겠냐며 개드립을 치는 것을 시작으로 짝퉁 박상민 밤무대 사건에 대해 공개되지 않았던 사연과 박상민의 심경이 자세히 소개되었으며, 특히 김장훈과 필적할 정도의 숨겨진 기부천사[3]였던 박상민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선행에 대해서도 나왔다.
이 당시까지만 해도 민경훈이 유일하게 웃긴 예능 프로그램(...)으로 버즈 리즈 시절에 메인 보컬로서 혼자 주목받았던 속사정과 더불어 열애설 때문에 팬이 떨어져 나간 것이나, 솔로 데뷔 후 인기가 떨어지는 것을 MC들이 공격하자 자기도 예전엔 팬 많았다며 으름장을 놓기도 한다. 다만, 시상식에서 본상이 그냥 참석하면 주는 상[4]인 줄 알았다는 아슬아슬한
게스트들이 각각 만 20세가 되던 해인 1984년과 2004년의 가요계 순위를 재조명해보는 올 댓 차트 84-04라는 코너로 시대별 곡을 조명했다.
더불어 MC들이 여자 관계가 어떻냐는 질문에 "진정한 프로는 냄새를 풍기지 않는다"는 박상민의 의미심장한 대답은, 이후 오랫동안 숨겨왔던 아내와 자녀들이 있었음이 몇 년 후에 뒤늦게 밝혀지면서 오늘날에는 자신의 실제 상황을 은연중에 밝히는 듯한 뉘앙스로 재해석되기도 한다.
7. 43 ~ 44회 - 이민우, 앤디[편집]
신화의 그룹 내부 에피소드가 주요 이야깃거리였으나, 게스트에게 받아먹는 거 있다고 약하지 않다고 신화를 이간질(...)하기도 했다. 황금어장 초창기 식구였던 앤디의 여장 수난사 드립과, 김구라의 뜬금없는 탤런트 박선영 조기 종영 드립이 포인트. 라스 사상 처음으로 "김구라가 앞으로 어떻게 살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이 나왔으며 그에 대한 게스트들의 대답과 김구라의 반응이 예술이었다. 김구라의 가창력을 노래방 옆방 사운드 같다고 드립한 윤종신의 깨알같은 주워먹기와, 김광석의 '일어나'를 부른 김국진에게 노래 가사를 가지고 공격하다가 김국진에게 종이 대본으로 맞는 윤종신과 김구라의 수난이 포인트.
8. 45 ~ 46회 - 박준형, 정종철[편집]
9. 47 ~ 48회 - 에픽하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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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레전드로 회자되는 에피소드 중 하나.
가격을 너무 쎄게 불러서 온천 광고를 결국 없애버린 윤종신 디스와, 에픽하이를 밴드로 알았던 김국진 등. 김구라는 투컷츠의 수입에 신경을 써 주다가, "(멤버들이 방송을 할 때) 차라리 그 시간에 차를 닦아"라는 맹공을 퍼부었다.
민경훈을 디스한 미쓰라진의 사과와, 평화에 관한 노래들을 선정해서 소개했다. 2집 활동 상시 투컷 때문에 해체를 할 뻔 했으나 행사료가 입금된 직후 화해했다는 에피소드가 나온다. 참고로, 민경훈에게 사과 전화를 걸 때 전화를 받지 않아서 음성 메시지로 넘어가고, 미쓰라진이 음성 메시지로 사과를 남기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잘 들어보면, 미쓰라진이 말하기 시작하자 제작진이 전화를 끊는 소리가 들린다.
10. 49 ~ 50회 - 거미, 김현중, 김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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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그냥저냥 잘 나가다가 외모 이야기를 푸는 중에 그만 거미를 방송 중에 울려버렸다. 물론 MC들이 울린 건 아니고 예전에 대놓고 거미의 얼굴을 디스한
2회 차에는 거미배 듀엣송 대결을 펼쳤다. 1등 상금은 냉동 삼겹살, 2등 상금은 소주, 3등 상금은 양말.(...), 어이없는 제작진의 상품 선정 센스에 화가 났는지, '소주 한 잔 기울이며 삼겹살을 양말에 싸서 먹어'는 김구라의 애드립이 일품이다. 김규종의 오세정에 대한 사랑이 눈이 부셨던 화.
11. 51 ~ 52회 - 김장훈, MC몽[6][7][편집]
12. 53 ~ 55회 - 고영욱, 성대현, 신동욱[8][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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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과 수위 등에 있어서 라디오스타의 진정한 레전드로 평가받는 회차. 천상지희 편은 사실 방송 당시에 심의위원회 경고 크리로 욕도 심하게 먹어서 레전드 소리는 좀 이후에 나왔다.
어쨌든
할 이야기가 없다고 하니깐 결국
여기서 연수생으로 나온 가수 김종욱의 아버지는 SBI저축은행(당시 현대스위스 저축은행)의 오너다.
13. 56 ~ 57회 - 최진영, 신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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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의 천재적인 레전드 드립 "내 얘기야 내 입에서 나오지 않았어?'가 등장했던 57회차.
두 사람과 이야기를 시작하다 결국 두 사람과 연관된 최진실 이야기가 절반 이상 나왔다. 방송 내내 신애가 김구라에게 호감을 표명했으나... 결국 김구라의 과거로 또 물어뜯고, 최진실과 전화통화를 했다.[9] 꿈에 대한 노래를 각각 소개했다. 김종욱이 연수생을 끝냈지만 후에 돌아오지 못했다. 아마 저조한 예능감으로 인해 빨리 사라진 듯.
56회에서 신애가 말하길, 과거 김구라가 자신에게, '안 좋은 말씀들을 빠바바바바?! 해주시더라고요.' 라고 했었다고 밝혔으나, 김구라는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10] 김종욱이 노래를 부르기 전, 방송 끝 무렵에 김구라가 '내가 옛날에 그랬나?' 라고 신애에게 말하자, 신애는 '네!'라고 답했다. 그 직후 김구라가 '미안해'라고 별도로 사과를 하긴 했다.
14. 58회 - 성시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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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 전 마지막 녹화(방송 시엔 훈련소에...)로 이미 잃을 게 없었던 성시경. 결국 끝없는 물어뜯기.
여기서 현역 출신의 신정환과 방위 출신의 김구라의 무기 드립이 나오는데, 윤종신이 신정환에게 군생활이 본인에게 도움이 되었나는 질문에 "무기를 다룰 줄 안다는 것."이라고 하면서 MC 중에서 유일하게 현역이 아닌 김구라에게 현역 출신의 윤종신이 여기는 무기를 안 다뤄봤다면서 포문을 열자 김구라는 방위도 무기 다 다룬다고 했는데 신정환의 통지서 드립과 총 이름 대보라고 하자 김구라가 애무 16이라고 하는 장면이 하이라이트. 이에 신정환은 애무? 그런 총이 있어? 그런 총이 있으면 나도 살래! 또 신정환의 마카레나, 10 minutes 개그 개사 실력을 엿볼 수 있다.
15. 59회 - 윤정희, 남규리, 김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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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영화 홍보(고死: 피의 중간고사)하러 나온 게스트. TV에 나오진 않았지만 김구라가 상체 노출 막말로 남규리를 울린 일로 이슈화되었다. 그 이후에 김구라는 라디오 스타에서 울지 않는 게스트를 원한다고 종종 밝혔다. 기프갤 선정 2008 기프갤 병맛 어워드에서 최악의 게스트 부분 수상작. 그나마 김범의 무서운 이야기가 들어줄 만하다.
마지막에 부른 노래는 그대 안의 블루.
16. 60 ~ 61회 - 김현정, 신지, 황보[편집]
17. 62 ~ 63회 - 설운도, 장윤정[편집]
18. 64 ~ 65회 - 김흥국, 김태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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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레전드로 회자되는 에피소드 중 하나.
김태원의 첫 예능프로그램 출연이다. 라디오 게스트로는 자주 나왔었지만 TV로는 처음 나왔기 때문에 MC들의 검증 드립(…)이 쏟아져 나왔지만 막상 판을 까보니 대박이었다. 그 중에서 김흥국의 말실수 레전드가 하나 더 추가되었다! 김흥국과 신정환의 대책없는 막개그와 그 와중에 자기 할 말은 다 하는 김태원, 중간에 김흥국이 라디오 스케줄 때문에 녹화에서 하차함으로써 라디오 스타 최초로 녹화 중에 녹화장 떠난 게스트가 되었다. 김흥국이 떠난 이후 김태원의 원맨쇼가 이어졌는데 중간중간마다 김구라의 이승철 언급(…) 때문에 많이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다. 김태원 본인의 인생에 대해 알고 싶다면 한 번쯤은 봐 두는 것도 좋다.
훗날 김태원이 회고하길 김흥국이 너무 잘해서 오늘도 걍 묻히겠구나 싶었는데[11] 김흥국이 녹화장을 이탈하면서(...) 자신에게 기회가 왔고 덕분에 빵 터졌다며 인생의 오묘함(?)을 얘기하기도.
이 덕분에 개드립으로 유명한 신정환이 묻힘에 가까운 유일한 에피소드이다.
19. 66 ~ 67회 - SG워너비, 윤하[편집]
20. 68 ~ 70회 - 김건모, 옥주현[편집]
21. 71 ~ 72회 - 변진섭, 김C[편집]
22. 73 ~ 74회 - 정준하, 김원준, 테이[편집]
23. 75 ~ 77회 - 탁재훈, 김종국, 휘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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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레전드로 회자되는 에피소드 중 하나.
역시 탁재훈이었다. 사실 탁재훈 하나만으로 거의 모든 것을 이끌었다고 봐야 한다. 사실 라디오 스타 사상 최고의 드립 중 하나로 꼽히는 탁재훈의 칩사마, 포카 앤 칩 드립은 신정환을 멘탈붕괴시키기에도 충분했다. 탁재훈과 김종국은 서로 분위기에 맞춰서 잘 나갔으며, 김종국은 특유의 힘캐 기믹을 라스에서도 써먹다가 결국 마지막에 신정환 현피 상황극까지 만들었다.
물론 MC 쪽에서도 개드립이 많이 터져나왔다.
24. 특별편성 - 2008년 크리스마스 한풀이 특집[편집]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가족과 떨어진 기러기 밴드 특집에 삭막한 분위기를 막기 위해 영입한 태연 등으로 크리스마스 특집 1시간 방송.
푸른 하늘(유영석), 부활(김태원), 옥슨80(홍서범), 그리고 오대장성(김흥국)이 합쳐진 엄청난 그룹. 당시 나이 합이 190.
이후 특집 방송은 힘들다는 걸 알게 된[13] 라디오 스타 MC들은 다시는 이런 특집을 하지 않기로...했으나 다음 해에 또 하게 된다.
김태원의 일렉 기타, 홍서범의 베이스 기타, 유영석의 건반, 태연의 보컬, 김대용의 객원 드럼 그리고 라스 멤버들이 코러스를 맡았다. 원래 기러기 밴드에서 김흥국의 드럼을 맡으려고 하였으나 김구라의 평가에 의하면 박자를 못 쪼개는 바람에 봉고 연주로 밀려났고, 드럼은 객원 연주자에게 맡겨졌다. 여기서 김흥국은 이후에 가끔씩 그러나 나름 꾸준히 써 먹는 드립의 기원인 "니들이 음악에 대해 뭘 알아!"라는 문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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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3~34회 합본이다.[2] 원래는 설명에 나온 것처럼 40분에 육박하는 분량이나, MBC 유튜브 채널 측에서 1부와 2부로 나눈 것으로 보인다.[3] 데뷔 후 지금까지 약 40억원의 액수를 기부하였으며, 그 밖에 좋은 취지의 행사나 무대에 출연료를 받지 않고 무상 출연도 수없이 했었다고 한다.[4] 어느 시상식이 되었든 본상은 상위 10팀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참석하면 주는 수준의 상이 절대 아니다.[5] 전영록을 이야기하다가 그가 출연한 영화 돌아이에 출연한 여배우로 뜬금없이 언급되었다. 에로물에 주로 나온지라 당시를 기억하는 MC 및 박상민의 경우 상당히 흥분되기도 했다(...)[6] 원래 공식 채널에 최초 공개 형식으로 영상이 올라와 있었으나, 모 게스트(...)에 대한 여론이 너무 안 좋아서 영상이 내려갔다.[7] 관리자의 말에 따르면, 최초 공개를 하기 전에 여론이 너무 안 좋아서 비공개로 돌려놨다가 실수로 다시 올렸다가 또 내려갔으며, MC몽 출연분 방송에 대해서는 당장의 업로드 계획은 없으며 이후 공개를 하게 된다면 최초공개 없이 업로드하겠습니다. 업로드 날짜는 확답을 드릴 수 없습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8] MBC 옛능 TV 채널 팀 가이드 라인에 따라 고영욱이 출연한 회차들은 업로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9] 이 때 최진실이 세상 사는 게 힘들어서 기운이 없다고 했는데 3개월 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그리고 최진영 역시 1년 6개월 후 똑같은 방법으로 생을 마감한 걸 보면... 참 안타깝고 쓸쓸한 일이 아닐 수 없다.[10] 순결 운운, 인공xx 등 그 비방이 심각히 저속하여 별도로 기록하지 않는다.[11] 이 때까지만 해도 일반 대중들에게 김태원은 밴드 부활의 기타리스트 or 사실상 신인이나 다름없는 인지도였다. 나름 자신과 침체기를 겪던 부활을 알리기 위해 독을 품고 나온 셈.[12] 그 중에서 김구라의 별명이 김일성이었는데, 신정환이 국방부한테 맞는다는 것이 말이 압권이다.[13] 김흥국은 새벽까지 이어진 녹화 가운데 잠드는 개인기(!)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