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안내방송을 시작할때 멜로디가 나오면 "딩동댕동"으로 시작한다. 음계는 "도미솔도"이다.
과거 야구장에서도 경기 시작 차임벨을 "도미솔도" 음계의 벨로 사용하던 시절이 있었는데[2] 이 벨이 울리자마자 터지는 홈런(1회초 선두타자 홈런)을 '딩동댕 홈런'이라고도 부른다. 이 분야에서 독보적 성과를 쌓은 사람은 단연 바람의 아들 되시겠다.[3]
[1] 다만 도미솔이 아니고 레파#라다.[2] 대표적인 곳이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과 무등 야구장.[3] 1회초 선두타자 홈런으로만 무려 20개를 터뜨렸다. 이 부문 2위 류지현의 8개와는 2배 이상 차이. 1회말 선두타자 홈런까지 범위를 넓히면 1회에만 무려 44개의 홈런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종범의 KBO 리그 통산 홈런 갯수가 194개인 것을 감안하면 전체의 1/5 정도는 1회에 터뜨린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