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제작된 Mr.스타벅의 할리우드 리메이크작이다. 감독은 Mr.스타벅을 제작했던 켄 스콧이다.
가족이 운영하는 정육점에서 배달원(딜리버리 맨)
정자왕으로 일하는 데이비드
a.k.a 스타벅는 어느날 자신이 20살에 돈을 벌기 위해 했던 정자기증으로 자신에게 553명의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이 주 내용이다.
주인공인 데이비드 역에는
빈스 본이, 여자친구인 엠마역에는
코비 스멀더스가 맡았다. 변호사인 브렛역은
크리스 프랫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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