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디에이치자이 개포 |
영문 명칭 | THE H Xi Gaepo |
종류 | |
브랜드 | |
주소 | |
입주 | 2021년 7월 예정 |
동수 | 15개동 |
층수 | 지하 2층, 지상 7~35층 |
세대수 | 1,996세대 |
면적 | 81-82㎡, 97-98-99㎡, 107-108㎡ 131-132㎡, 149㎡, 166㎡ 222㎡, 226㎡ |
시공사 | |
주차대수 | 3,784대 (세대당 1.9대)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기존 아파트는 1984년 3월 준공된 공무원연금공단 소유의 공무원아파트였다. 연금기금 운용 개선을 위해 매각이 추진되어 2015년 7월 현대건설,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에 1조 1908억 500만 원으로 낙찰되었다. 2018년 3월 평균분양가 4,243만 원에 일반분양되었고 2021년 7월 입주예정이다.
3. 특징[편집]
용적률과 건폐율이 각각 336%, 28%로, 인근 개포 1~4단지 재건축 용적률 250%, 건폐율 18~19% 등을 고려하면 상당히 높은 편이다. 3종 일반주거지역의 기준 용적률은 250%이지만, 아파트 부지가 3000 m² 이상이면서 개통된 역의 중심으로부터 반경 500 m 이내에 있는 경우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지로 지정을 받으면 300% 이상 용적률을 받을 수 있다는 규정을 적용 받았다. 실제 일반분양 1690가구, 장기전세 306가구, 총 1996가구로 설계되었다. 건설사측에서는 특화설계 도입, 넓은 커뮤니티 공간 확보 등으로 높은 용적률과 건폐율을 보완하였다고 홍보하였으나 입주자모집공고에 "각 세대는 층이나 향에 따라 일조량에 차이가 날 수 있고 위치에 따라서 영구음영이 생길 수 있으니 계약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함"이라는 고지사항이 있어 논란을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