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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프렌즈의 수상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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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tvN white.png 10주년 특별기획 디어 마이 프렌즈 (2016) Dear my friends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6부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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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
제작 | 파일:스튜디오 드래곤.png, GT 엔터테인먼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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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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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
1. 개요[편집]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작품상(드라마), TV극본상 수상작
2. 등장인물[편집]
3. 줄거리[편집]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살아있다"고 외치는 '황혼 청춘'들의 인생 찬가를 그린 드라마.
4. OST[편집]
5. 시청률[편집]
-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회차 | 부제 | 방영일자 | 닐슨 | TNS |
1회 | 미안하지만, 난 당신들이 궁금하지 않아요 | 2016.05.13 | 4.9 | 4.0 |
2회 | 혼자 살 수 있어요 | 2016.05.14 | 4.0 | 4.1 |
3회 | 노브라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길 위에서 | 2016.05.20 | 4.7 | 4.1 |
4회 | 부디, 부탁하건대 당신들, 우릴 다 안다 하지 마세요 | 2016.05.21 | 3.4 | 3.0 |
5회 | 외로워 마세요. 그대 곁에 내가 있어요 | 2016.05.27 | 4.5 | 4.5 |
6회 | 되돌아갈 수 있는 길, 되돌아갈 수 없는 길 | 2016.05.27 | 3.9 | 3.5 |
7회 | 바람이 분다. 파도가 친다 | 2016.06.03 | 5.0 | 5.2 |
8회 |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 2016.06.04 | 4.0 | 3.2 |
9회 | 디어 마이 프렌즈, 인생이 정말 아름답지 아니한가 | 2016.06.10 | 5.2 | 4.5 |
10회 | 복수의 칼날을 갈며 1 | 2016.06.11 | 4.5 | 3.8 |
11회 | 복수의 칼날을 갈며 2 | 2016.06.17 | 5.5 | 4.6 |
12회 | 내가 알고 지은 죄, 백가지. 내가 모르고 지은 죄, 천가지 만가지 | 2016.06.18 | 5.3 | 4.1 |
13회 | 끝까지 엄마답게, 끝까지 투사처럼 1 | 2016.06.24 | 5.9 | 5.1 |
14회 | 끝까지 엄마답게, 끝까지 투사처럼 2 | 2016.06.25 | 5.4 | 4.4 |
15회 | 우리가 언제 당신을 이렇게 오래 바라봐 준 적 있었나? | 2016.07.01 | 8.1 | 6.8 |
16회 | 우리들의 러브 스토리 | 2016.07.02 | 7.2 | 6.0 |
6. 기타[편집]
- 극중 모녀 관계인 고두심, 고현정은 둘 다 고(高)씨라서 '고모녀', '고씨 모녀'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또 극중에서 고두심의 늦둥이 동생 역할로 나오는 김정환이 실제로는 고두심의 아들인 것이 밝혀져 잠시 화제가 되었다.
- 방영전에는 노령의 배우들이 주연으로 나오는 드라마라는 점과 전작인 기억의 시청률이 낮았던 점으로 인해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방영 내내 드라마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고, 시청률 역시 4~5%대로 기억보다는 어느정도 높게 나오다가 15회에서 시청률이 8%대로 급상승하여 16회의 시청률 역시 7%대로 괜찮게 뽑혀 유종의 미를 잘 거두었다.
- 중장년층 배우들이 다수 출연하고, 배우 사단을 거느리는 스타 작가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김수현 작가의 SBS 주말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와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다만 김수현 작가의 <그래 그런거야>가 시청률, 평가에서 모두 기대에 못미치면서 (리우 올림픽이 명분이라지만) 단축, 조기 종영이 결정되는 굴욕을 겪는 반면, 본 드라마는 케이블 드라마의 특성상 시청률에서 낮을 뿐, 작품에 대한 평가는 훨씬 우호적이라서 노희경 작가의 압승으로 비춰지는 상황.
- 중국에서 2017년에 본작의 리메이크작인 '친애적타문'을 방영했다.
[1] 극중 장년층 배우들이 활기찬 모습을 보여줄 때, 분위기 메이킹 용도로 쓰인다. 이 드라마의 주제를 잘 반영하는, 사실상의 테마곡인 셈.[2] 극중에서 애잔하지만 감동적인 장면에서 주로 등장한다. 이 드라마의 시청자들이 가장 감동적으로 기억하는 노래.[3] 주로 연인들 사이의 애뜻한 분위기에서 나온다. 특히 완-연하 커플의 테마곡 비슷하게 쓰인다.[4] '시니어'와 '어벤저스'를 합친 말이다.[5] 오죽하면 우스갯소리로 "고현정이 커피 심부름 하는 드라마" 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였다.[6] 말이 특별출연이지 사실상 모든 회차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