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acknowledged no master, save for almighty spectre of death. In the name, I will reap all sign of life from this galaxy. leaving nothing but a barren monument to timeless inevitability. " " Call it what you will, but this is the persuit of nothing less than absolute perfection. Those who cannot understand its nessesiry are clearly flawed. but they should not despair-I will ensure that they do not live to see the final stage of the work completed.' " " '나는 전능한 죽음 외에는 어떤 주인도 섬기지 않는다. 그 이름 아래 나는 이 은하에서 모든 생명을 거두어, 시간을 초월한 필연의 증거로써 황량한 기념비만을 남기리라. " " 그것을 무어라 칭하든 상관없으나, 이는 그저 절대적인 완성을 향한 추구이다. 그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은 흠결이 있음이 분명하나, 절망하지 말지어다. 내 그들이 이 역사의 끝을 보지 못하게 하리니.' " -붉은 수확의 전령, 메프릿 왕조의 처형자 에젠드라크 |
1. 설정[편집]
설정상 디스트로이어들 중에서도 지성이 높은 존재이며, 그 높은 지성을 살육에 이용하기 때문에 더욱 위험한 존재이다. 자기 왕조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일반적인 네크론 군주들과 달리, 이 쪽은 오직 생명체의 살육과 말살만을 위해 전쟁을 벌인다. 플레이드 바이러스와 달리 이 쪽은 정신의 공허함으로 인해 극단적인 허무주의에 빠진 나머지, 다른 살아있는 생명체들을 증오하게 된 것이다.
기존의 네크론들은 디스트로이어처럼 되는것을 두려워하거나 이 들이 언젠가는 같은 네크론을 살육할 것이라고 경계하며 디스트로이어들을 추방하기에, 디스트로이어 로드들은 대부분 추방자거나 방랑자이다. 이 들은 네크론 영역 외곽에 거처를 마련하며, 디스트로이어들은 여기로 모여든다.
2. 미니어처 게임에서[편집]
2.1. 5판[편집]
모든 유닛에 프리퍼드 에너미 룰이 붙어있고 점프 인팬트리라 이동속도도 빠른 준수한 근접전 전용 스펙의 유닛. I가 2라 웬만하면 일단 맞고 시작하지만 그런 단점은 디스트로이어 로드 특유의 튼튼함[1]과 기본적으로 들고있는 워기어인 워사이드[2]의 스펙으로 커버한다.
단점으로는 네크론 오버로드가 사용가능한 일부 워기어[3]를 쓰지 못하고 마인드셰클 스캐럽이 오버로드보다 5포인트 비싸다는 점이 있는데, 이중 페이즈 쉬프터가 없어 인불 세이브를 할 수 없는 점은 치명적이다.
대걔 카놉텍 레이스에 합류하는 경우가 많다. 레이스의 3+ 인불로 인불 세이브를 할 수 있고, 로드로 인해 레이스는 프리퍼드 에너미(모두)를 적용받으며, 레이스 분대는 아예 피어리스다. 게다가 윕 코일로 인해 디스 로드와 레이스가 선빵을 날릴 수 있는 만큼 근접에서 이길 가능성도 높아진다.
2.2. 7판[편집]
7판에서는 빛의 지팡이로 바뀌고 포인트가 내려갔지만 워사이드도 장비해줄 경우 기존보다 5포인트 비싸진다. 그 대신 유닛 분류가 점프에서 제트팩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기동성이 더 좋아졌다. 마인드섀클 스캐럽이 피어로 바뀌는 폭탄 너프를 맞았지만 이는 다른 HQ도 마찬가지고, 페이즈 시프터를 장비할 수 있게 되어 근접전시 생존성은 더 좋아졌다. 상대적으로 다른 HQ에 비해
다만 5판과 달리 카놉텍 레이스에 합류해서 쓰긴 힘든 편이다. 레이스가 점프 인펜트리 같은 비스트인 반면에, 이 쪽은 기본 이동이 6인치인 제트팩이다보니 레이스가 기동성을 살리기 힘든편.
단점이라면 다른 오버로드 HQ들의 WS가 1씩 증가한 반면에, 디스 로드는 WS가 그대로 4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