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버프 마스터 | |
장르 | |
작가 | 담화공 |
출판사 | koreatelecom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18. 02. 23. ~ 연재 중 |
이용 등급 | |
1. 개요[편집]
한국의 게임 판타지 소설. 작가는 담화공.
2. 줄거리[편집]
벼랑 끝에 몰린 생계형 게이머 한태성
"너를 오래도록 지켜봐 왔느니라"
그런 태성 앞에 나타난 999렙의 히든 NPC 데우스!
[히든 NPC 데우스의 제자가 되시겠습니까?]
[YES!]
그렇게 시작된 사부의 가르침!
"두 방은 멋이 없어서 안 된다. 한 방에 패 죽여야 하느니라."
태성은 적을 한 방에 때려눕히는 <디버프 마스터>로 거듭나게 되는데......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한 방에 패 죽인다!
3. 연재 현황[편집]
카카오페이지에서 2018년 2월 23일부터 연재했고 연재중이다.현재 밀리언 페이지 중 하나이다.
4. 특징[편집]
돈이 없어서 현실에서 쪼달리며 살지만 게임에 목매며 살고, 그걸 기연을 통해 해결해 나간다는 건 어느 정도 익숙한 설정이다.
5. 설정[편집]
6. 평가[편집]
전형적인 양판소. 주인공이 강해지는 과정이나 아이템 등을 획득하는 과정 등을 과할 정도로 운에 의존하는 전개를 보인다. 또한 전투 장면의 묘사에도 문제가 많다. 최소한의 세심한 묘사도 없고 매번 똑같이 망치 휘두르는 짓 밖에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