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파나마 운하가 완공되기 전에는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중요한 항로였다. 주변에 아무 장애물도 없는 남극해와 인접해 있기 때문에 파도가 엄청난데, 남극 주변을 흐르는 남극 환류는 속도를 늦춰줄 장애물이 전혀 없기 때문에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해류다. 이 때문에 베링해와 더불어 세상에서 가장 거친 바다로 손꼽히며, 항해술이 발달되지 않았던 시대에는 문명세계와 남극대륙을 차단하는 천연 경계선의 역할을 했다. 남위 60도선이 절규하는 60도라고 불렸을 정도.[1]
드레이크 해협의 동쪽에는 스코샤 해가 있는데, 스코샤 해는 드레이크 해협과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로 둘러싸인 바다이다.
드레이크 해협의 동쪽에는 스코샤 해가 있는데, 스코샤 해는 드레이크 해협과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로 둘러싸인 바다이다.
3. 역사[편집]
[1] 이는 드레이크 해협 뿐만 아니라 모든 해양이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