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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점쟁이 바바 편은 만화 드래곤볼의 네 번째 에피소드이다. 이 에피소드를 끝으로 오공은 3년 동안 수련을 하게되며 지금까지의 에피소드를 일단락 하게된다.
2. 전개[편집]
블랙을 쓰러뜨리고 레드 리본군을 마침내 격파한 오공, 하지만 아직 못찾고 남아있는[1] 1성구를 찾아내기 위해서 무천도사의 누나인 점쟁이 바바의 궁전으로 향하게 된다. 궁전에 간 오공은 바바에게서 천만제니를 내거나 자신의 선수 5명과 싸워서 이기면 가르쳐 준다는 말에 오공은 바바의 궁전에서 바바의 선수들과 싸우게된다. |
3. 상세[편집]
레드리본군과의 결전은 블랙과의 싸움으로 끝이 났지만, 마지막 남은 드래곤볼을 찾기 위해 점쟁이 바바의 투기장으로 대결이 펼쳐진다. 이 부분은 이야기가 레드리본군과의 대결로 넘어가면서 하필 드래곤볼 하나를 못 찾은 채로 레드리본군이 분쇄되었기 때문에, 때우는 느낌으로 추가된 듯 하다.
마지막에 죽어서 영혼이 된 손오반 할아버지와 오공이 재회해서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이 대결 이후에 잠깐 피라후가 재등장했지만 별다른 활약없이 리타이어. 오공에게 옷을 헌납하고 사라졌다. 하지만 드래곤볼을 전부 모으는 것과 함께 피라후 편부터의 흐름을 일단락하는 느낌이 있다.
마지막에 죽어서 영혼이 된 손오반 할아버지와 오공이 재회해서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이 대결 이후에 잠깐 피라후가 재등장했지만 별다른 활약없이 리타이어. 오공에게 옷을 헌납하고 사라졌다. 하지만 드래곤볼을 전부 모으는 것과 함께 피라후 편부터의 흐름을 일단락하는 느낌이 있다.
4. 등장하는 인물[편집]
5. 이루어진 소원[편집]
원래 오공은 사성구를 되찾을 생각이었기 때문에 정해진 소원이 없었지만 우파의 아버지 보라가 죽어버렸기 때문에 그를 되살렸다. 사성구는 드래곤볼이 흩어지는 순간 오공이 낚아챘다. 이후 파오즈 산의 옛집에 모셔둔 듯하다.
6. 여담[편집]
- 드래곤볼 슈퍼 94화에서 손오공이 바바의 궁전에서 이미지 트레이닝 비슷하게 연습을 하는데 이 장면이 드래곤볼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에서 손오반이랑 싸우는 장면을 따라 한것이다.
7. 같이 보기[편집]
[1] 생명체 등의 안에 있으면 레이더가 찾아내지를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