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용이산다[4]를 좋아하던 갤러가 개설하였으나 부실한 운영으로 유입을 모두 떠나보내고 글도 다 지우고 막장 운영을 하다가 매니저를 다른 유저에게 넘겨 주었다.
이후 유입이 생겼고, 교체된 매니저가 유입 중 가장 열심히 활동하던 유저에게 매니저를 넘겨 주었다.
바뀐 매니저는 드갤을 이리저리 홍보하고 갤을 키우기 위해 글을 열심히 쓰고 이벤트도 개최하였고, 결국 이 매니저의 노력 끝에 지금처럼 흥한갤 순위 300위내에 들어가고, 활동할만한 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