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개발을 시작하고 중단될 때까지 일어난 일들[편집]
- 50개의 대형 지진 = 하루 2.68 ms 감소.
- 유로화 등장
- 인터넷의 높은 확산 및 보급과 구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등장
- 평균적인 인터넷 속도가 33.6 kbps에서 거의 1000배 이상 빨라짐
- 스타워즈 1, 2, 3편(프리퀄 시리즈) 제작
- 반지의 제왕 1, 2, 3편 제작
- 토이스토리를 제외한 픽사 사의 모든 영화 제작
- 007 시리즈 다섯 편 제작
- 매트릭스 시리즈 제작
- 해리 포터 시리즈 전권 발간, 다섯 편의 영화가 발표 됨.
- 미국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5천만명에서 2억명으로 증가함.
- 스티븐 킹이 소설 16종을 씀
- 1997년 시작한 《사우스 파크》
- 화성 탐사
- 국제 우주 정거장 완공
- 단일시즌 최다 홈런 개수가 두 번 갱신됨
- 보스턴 레드삭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 다섯번의 올림픽
- 시카고 컵스는 798번의 패배를 겪음
- 19개의 전쟁이 일어나고 5개의 전쟁이 끝남
- 홍콩 반환
- GTA 전 시리즈 및 다수의 외전이 발매
- 지구 환경오염의 대체에너지로 전기자동차의 개발, 구상 및 보급
- 펜티엄으로 시작하여 옥타코어까지 급속도로 성장한 집적 반도체 회로(233Mhz Pentium에서 16배 증가, 듀얼코어시 32배, 옥타코어시 128배)
- 디스켓의 생산종료와 함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의 대체 저장매체인 솔리드 스테이트 디스크의 등장
- 미국 기준으로 유가 2배 증가.
- 세계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5억 937만 3306명이 죽었고, 6억 6137만 3082명이 태어나 세계인구는 1억 5199만 9776명이 증가하여 60억을 돌파했다.[4]
- 제도고속도교통영단의 해체 및 도쿄 메트로의 출범
한국의 경우엔
- 삼성전자 256MB의 낸드플래시 양산 후 64GB(65,536MB) 양산
그 외에 듀크 뉴켐 포에버가 발매된 2011년 6월(만 14년)까지 범위를 넓히면 다음과 같은 일도 일어났다.
- 2010-2011 아랍권 민주화 운동 등으로 중동정세 변화의 바람이 시작됨
- 오사마 빈 라덴 사살
3. 듀크 뉴켐 포에버의 개발기간보다 더 적게 걸린 일들[편집]
4. 듀크 뉴켐 포에버의 개발~발매기간보다 더 적게 걸린 일들[편집]
- 9.11 테러 이후 주동자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할 때까지(!)
[1] 그런데 이 배는 2012년 1월 암초에 부딪혀서 17명이 사망한 흑역사가 있다(...). 운영회사는 미국쪽이지만 선적은 이탈리아이기때문에 근래 일어난 총리와 더불어 이탈리아의 수치.[2] 보궐선거 당선이라서 4년 임기는 아니었다.[3] 임기가 6년인데 2년마다 33명 혹은 34명 뽑히므로 6번의 선거가 있었고 상원의원은 200명 선출된 셈이다. 즉 20%가 교체되었다. 이중엔 버락 후세인 오바마도 포함된다.[4] 1997년 통계 약 5,840,324,240명 (약 58억 4천만), 2009년 통계 약 6,739,903,820명 (67억 7천만) - 이 케이스의 경우 9억 3천만 증가.[5] 2차대전의 경우 동아시아 전선의 전면적 중일전쟁(루거우차오 사건 기준)까지 확장해도 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