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경 |
두일초등학교 Duil Elementary School | |
개교 | |
유형 | |
성별 | 남녀공학 |
형태 | 공립 |
교장 | 권화자 |
교감 | 박진현 |
교훈 | 바르고 슬기롭게 |
교화 | |
교목 | |
학생 수 | 576명 (2019년 12월 25일 기준) |
교직원 수 | 55명 (2019년 12월 25일 기준) |
관할 교육청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교하동 책향기숲길 47 |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2. 학교 연혁[편집]
날짜 | 연혁 |
2006.04.20. | 두일초등학교 개교(6학급) |
2006.04.20. | 초대 최영자 교장선생님 취임 |
2016.03.01. | 교육부요청 인성교육연구학교 운영 |
2017.03.01. | 제4대 육병구 교장선생님 취임 |
2018.03.01. | 교육부 주관 인성교육 중점학교 운영 |
2018.03.01. | 소프트웨어 선도학교 운영 |
2018.07.06. | 『도농교류활성화』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
2018.12.31. | 『2018 학부모 교육 참여』교육감상 수상 |
2019.02.01. | 제13회 졸업식(졸업생 110명, 누계 1,185명) |
2019.03.01. | 경기도교육청 지정 혁신학교 운영 |
2019.03.01. | 25학급(특수2 학급 포함) 편성 |
2019.03.04. | 제13회 입학식(103명) |
2019.09.01. | 제5대 권화자 교장선생님 취임 |
3. 교훈 및 상징[편집]
3.1. 교표[편집]
파일:글씨 없는 두일초 로고.png
교표의 원은 우주를 형상화하였다. 중앙의 노란 원은 두일 어린이[1]를 의미하며, 날개는 꿈과 희망을 위해 날라는 의미, 하늘색 바탕은 우주를 뜻한다. 미래의 꿈과 희망을 가꾸어가며 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교표의 원은 우주를 형상화하였다. 중앙의 노란 원은 두일 어린이[1]를 의미하며, 날개는 꿈과 희망을 위해 날라는 의미, 하늘색 바탕은 우주를 뜻한다. 미래의 꿈과 희망을 가꾸어가며 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3.2. 교화[편집]
교화는 사랑과 정열을 뜻하는 철쭉이고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사랑과 정열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키우며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옳은 일에 앞장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3.3. 교목[편집]
교목은 변함없는 기상과 한결같은 마음을 나타낸 소나무이다. 어린이들이 한국인의 정서를 마음 깊이 간직하며 언제나 변함이 없는 굳은 의지로 꿈을 키워 옳은 일에 앞장서라는 염원을 담았다.
3.4. 교훈[편집]
홈페이지에 나와있지 않지만, 급식실과 운동장 사이에 있는 돌에 '바르고 슬기롭게'라 쓰여 있다.
3.5. 교가[편집]
4. 학교 특징[편집]
- 2018년부터 하고 있는 것으로, 전교생 모두 존중어 사용이 있다. 처음엔 호불호가 많이 갈린 제도였으나, 갈수록 자연스러워 진다는게 함정.
- 휴대폰 사용이 안된다. 그래서 벨소리만 울렸다 하면 교실이 떠들썩해진다. 하지만, 선생님의 허가 하에 제한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2]
- 급식 맛은 차이가 있으나 비교적 맛있다고 평가받는다. 두일초 홍보물에서도 많이 들어가는 편.
5. 학교 시설[편집]
6. 학교 생활[편집]
6.1. 주요 행사[편집]
추가하시려면 "행사명: 개최시기"로 추가해주시고 부가적인 설명을 적어주세요. |
6.2. 학교 일과[편집]
나머지 일과, 방과후 프로그램 등은 이곳에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
7. 운동부[편집]
8. 출신 인물[편집]
9.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편집]
9.1. 버스[편집]
9.2. 지하철[편집]
10. 사건·사고[편집]
언론에서 보도한 경우에만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
11. 기타[편집]
강원도 평창군에도 두일초등학교가 있었다. 거기는 지역이 두일리여서 생긴 명칭, 1947년에 개교해 여기보다 훨씬 오래된 학교이며, 2009년 폐교.
[1] 예전부터 학교에서 밀던 말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두일초 학생.[2] 예를 들어, 카메라나, 플래쉬라이트 같은 기본 탑재 기능들은 허가하신다.[3] 윈도우 7이다. 윈도우 10을 지원 안하는 컴퓨터여서 윈도우 10은 교실 컴퓨터에 깔린 정도이다.[4] 왜 5층을 취소선 처리했냐면, 4층으로 올라간 뒤, 5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창고 역할을 하는 것 같다.5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옥상으로 통한다.[5] 이거 옆에, 정말 건의함이 하나 더 있는데, 그걸 설치할때, 대부분이 운동장에 잔디를 깔아달라 (옆동네 운동장이 잔디가 깔려 있어 샘이 났다 보다.쓸모 없는데?)등 들어줄수 없는 답변이 나오기도 했다.[6] 이것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메모를 붙였는데, "너님들이 냄새를 만드니까 너님들이 알아서 하셈" 이란 내용이다.[7] 방송에서는 두일초등학교, 두일중학교라고 나온다.[주의] 8.1 8.2 8.3 8.4 8.5 배차간격이 긴 노선이다.[9] 또는 80번을 타고 숲속길마을3.6단지에서 걸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