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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구 동촌역사 | ||||
동촌역 (폐역) | ||
다국어 표기 | ||
Dongchon | ||
東村 | ||
东村 | ||
トンチョン | ||
주소 | ||
개업일·폐지일 | ||
경동선 | 1917년 12월 24일[1] | |
폐지일 | 2008년 5월 15일 | |
열차거리표 | ||
東村驛 / Dongchon Station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동촌역과 300미터 거리를 두고 동촌네거리와 대칭하여 마주보고 있으며, 방촌천 복개도로(동촌로)와 가까이 붙어있어 접근성이 1호선 동촌역보다 훨씬 좋았다. 이전한 반야월역과는 달리 본래 자리를 지킬 수 있었으나 동구청의 무관심 속에 인근 결혼식장의 주차장&주민들의 텃밭으로 하루하루 낡아가고 있었다.
그러다 2013년 하반기 들어 구 대구선 부지 공원화 사업으로 해체된 후,[5] 350m 서쪽에 떨어진 동촌동주민센터 뒤편에 재건립됐다.[6] 이곳 역시 반야월역처럼 도서관이 되었다. 다만 2014년 들어서 동촌역 부지엔 빌라들이 빽빽하게 들어서고 있다.
표준궤 개설 이전 협궤 시절에는 대구지방법원 등기소 인근에 있었다.
그러다 2013년 하반기 들어 구 대구선 부지 공원화 사업으로 해체된 후,[5] 350m 서쪽에 떨어진 동촌동주민센터 뒤편에 재건립됐다.[6] 이곳 역시 반야월역처럼 도서관이 되었다. 다만 2014년 들어서 동촌역 부지엔 빌라들이 빽빽하게 들어서고 있다.
표준궤 개설 이전 협궤 시절에는 대구지방법원 등기소 인근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