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hogravitation 동중력은 간단히 이야기 하면, 두 전하 사이의 힘이 전기력이고, 두 움직이는 전하 사이의 힘이 자기력 인 것 처럼, 두 질량 사이의 힘이 중력, 두 움직이는 질량 사이의 힘이 동중력이다. 동중력을
특수 상대성 이론에 따라서 관측자의 관성계를 변화시키면
중력과 같아진다.
이것의 힘이 매우 작으므로, CERN에서 이것을 실험적으로 검증한 것은, 1996년이 되어서였다.
[1] 동중력의 크기는 자기력의 크기와 매우 유사한 형태를 띈다.
먼저 움직이는 질량
m은 동중력장
P를 만들며, 이의 크기는
P=4πο0ξ3mv×ξ 여기서
ο0는 진공에서의 간섭율
[2]이며,
v는 질량의 속도,
ξ는
분리 벡터이다.
속도
v으로 움직이는 질량
m이 현재 위치의 동중력장
P로 부터 받는 힘은
F=mv×P 이다.
동중력에 대해서도, 동중력선속 등의 개념을 도입하여 전기장의 가우스 법칙이나 자기장의 앙페르 법칙과 같은 것들을 할 수 있으며, 전반적으로 그 성질이 자기장의 경우를 전하대신 질량으로 바꾼 것과 다름 없다.
물론, 전하가 아닌 질량이라는 점에서 성질이 같을 뿐 전혀 다른 결과를 보이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