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내용물[편집]
면과 분말수프, 그리고 파우치 포장 안에 참치가 들어 있다. 다른 건더기는 따로 없고 참치 안에 완두 콩이나 당근 등 약간의 채소로 대신하는모양. 참치는 면이 다 익은 후 먹기 전에 뜯어 넣게 되어있는데 수분과 내용물이 많은 참치가 물의 열을 빼앗아 면이 잘 안 익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인 듯. 참고로 참치 비주얼이 심히 거시기하다. 이는 익히 알고 있는 참치 통조림의 살코기 건더기가 아닌 잘게 가루처럼 갈린 참치살이 통조림 국물과 혼합되어 반죽 같은 비주얼을 하고 있기 때문. 국물에 잘 풀어지게 하기 위함이겠지만 덕분에 큼직한 살코기 건더기는 기대할 수 없다.
참치의 양이 워낙 적기 때문에 차라리 팔도 도시락과 동원참치를 따로 사서 넣는 게 훨씬 싸게 먹힌다.
참치의 양이 워낙 적기 때문에 차라리 팔도 도시락과 동원참치를 따로 사서 넣는 게 훨씬 싸게 먹힌다.
3. 맛[편집]
단순한 제목만큼 심플하게 컵라면에 참치를 넣은 맛. 기존에 라면에 참치캔을 넣어먹던 사람들에겐 나름 익숙한 맛일 수도 있다. 다만 살코기 참치 가 들어있는 동원참치 라면의 경우는 일반적인 살코기 참치캔의 맛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야채참치캔의 맛에 더 가깝다. 그래서 약간은 들큼한 야채참치 국물의 맛이 난다. 고추참치 라면의 경우도 고추참치 특유의 매운맛과 약간의 단맛이 느껴진다. 단 일반 고추참치 캔 정도의 매운맛을 생각하면 큰 코 다칠 정도로 꽤 매우니 주의할 것. 이는 참치를 넣기 전에 기본 라면만 먹어봤을 때도 상당히 맵기 때문에 상당히 매운 라면을 베이스로 썼음을 알 수 있다.
4. 반응[편집]
출시 일주일 만에 20만 개가 팔려 초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다만 맛 평가에서는 꽤 호불호가 갈리는 편으로 대체로 느끼함 때문에 평가를 안 좋게 내리는 이들도 있고 반대로 기존에 참치를 넣은 라면을 즐겨 먹던 이들은 대체로 괜찮은 평가를 내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