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동아대학교/학부
1. 개요[편집]
College of Humanities
승학캠퍼스 S01
승학캠퍼스 S01
2. 철학생명의료윤리학과[편집]
구 철학과+윤리문화학과
3. 역사문화학부[편집]
3.1. 사학전공[편집]
전통적으로 운동권 성향이 강한 학과가 사학과와 교육학과 그리고 철학과였다. 사학과는 이제 아니다...
현재 고고미술사학과랑 통합하는 이야기가 있으며, 윗선에서 논의중이라고 한다. 사학과와 고고미술사학과 각 학과의 교수들 정년을 고려하여 기간을 조율하고 있다고 한다. 빠르면 2년, 늦으면 5년이라는 썰들이 학생들 사이에 도는 중.[1] 만일 그리 된다면 역사문화학부에서 분리된지 15여년만에 합쳐지게 된다.
또한 이렇게 되면 현재 사학과에 부여된 역사교직과정, 교육대학원 역사전공도[2] 같이 폐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나마 통합되는 과가 '역사문화학과' 식으로 개편되면 교직 유지는 가능한데 현재 학교측에서도 굳이 교직 유지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은 만큼 가능성은 크지 않다. 무엇보다 이렇게 통합되면 고고학 계열 교수들의 입김이 강해지면서 사학과에서 있었던 과목들을 대거 축소시킬 가능성이 크다. 고고학 계열의 과목들만 가지고는 당연히 교육부에서 교직승인을 받을 수 없게 되면서 자연스레 교직 폐지 수순을 밟게 되는것이다. 그런 와중에 2019학년도 정시에서 무려 8.43에 이르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1학년도부터 고고미술사학과와 통합하여 역사문화학부 사학전공으로 바뀐다. 고고미술사학과와의 흡수통합이 아닌 학부제 개편으로 역사문화학부 사학전공이라는 명칭으로 남게되었다. 이에따라 과거 사학과 시절과 큰 차이는 없을것으로 보인다.
현재 고고미술사학과랑 통합하는 이야기가 있으며, 윗선에서 논의중이라고 한다. 사학과와 고고미술사학과 각 학과의 교수들 정년을 고려하여 기간을 조율하고 있다고 한다. 빠르면 2년, 늦으면 5년이라는 썰들이 학생들 사이에 도는 중.[1] 만일 그리 된다면 역사문화학부에서 분리된지 15여년만에 합쳐지게 된다.
또한 이렇게 되면 현재 사학과에 부여된 역사교직과정, 교육대학원 역사전공도[2] 같이 폐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나마 통합되는 과가 '역사문화학과' 식으로 개편되면 교직 유지는 가능한데 현재 학교측에서도 굳이 교직 유지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은 만큼 가능성은 크지 않다. 무엇보다 이렇게 통합되면 고고학 계열 교수들의 입김이 강해지면서 사학과에서 있었던 과목들을 대거 축소시킬 가능성이 크다. 고고학 계열의 과목들만 가지고는 당연히 교육부에서 교직승인을 받을 수 없게 되면서 자연스레 교직 폐지 수순을 밟게 되는것이다. 그런 와중에 2019학년도 정시에서 무려 8.43에 이르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1학년도부터 고고미술사학과와 통합하여 역사문화학부 사학전공으로 바뀐다. 고고미술사학과와의 흡수통합이 아닌 학부제 개편으로 역사문화학부 사학전공이라는 명칭으로 남게되었다. 이에따라 과거 사학과 시절과 큰 차이는 없을것으로 보인다.
3.2. 고고미술사학전공[편집]
1986년에 국내에서 두번째로 설립된 고고학 관련 학과이자 인문역량강화사업 CORE 주도학과이자 대학특성화사업(CK-1) 운영학과. 여기에 학과 내 교수진들의 끗발이 더해져[3] 인문대 내에서 절대 없어지지 않을 학과라고 학생들 사이에서 얘기가 돈다.
설립된지 30년 밖에 안 됐고 2000년대 초반까지 대학 자체에서 발굴을 진행해왔다. 이 때 발굴에 참여했던 학부생, 대학원생 조교들이 경남권에 있는 웬만한 발굴전문기관들에 골고루 흩어져서 동아대 출신자가 없는 경우를 찾기가 힘들다. 또한 이 사람들이 기관 수뇌부, 중간관리직에 골고루 배치되어 있어 흔히들 말하는 동아대 졸업생 버프를 현재까지 받을 수 있는 몇 안되는 학과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박물관, 고고학 업계 자체가 끊임없이 고학력과 해외유학을 요구하는데다가 설령 고학력을 따와도 취업의 질이 떨어지는 문제를 안고 있기도 하다.[4][5] 대학 박물관 중에서는 꽤나 규모가 있다는 동아대 박물관조차도 박물관장을 제외하면 정규직이 하나도 없다. 그나마 있는 박물관장도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들이 겸직하고 있기 때문에 따라서 박물관내에 정규직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인문대 내에서 명성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실제 개별 학생들에게 돌아가는 건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다.
2021학년도부터 사학과와 통합하여 역사문화학부 고고미술사학전공으로 바뀐다.
설립된지 30년 밖에 안 됐고 2000년대 초반까지 대학 자체에서 발굴을 진행해왔다. 이 때 발굴에 참여했던 학부생, 대학원생 조교들이 경남권에 있는 웬만한 발굴전문기관들에 골고루 흩어져서 동아대 출신자가 없는 경우를 찾기가 힘들다. 또한 이 사람들이 기관 수뇌부, 중간관리직에 골고루 배치되어 있어 흔히들 말하는 동아대 졸업생 버프를 현재까지 받을 수 있는 몇 안되는 학과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박물관, 고고학 업계 자체가 끊임없이 고학력과 해외유학을 요구하는데다가 설령 고학력을 따와도 취업의 질이 떨어지는 문제를 안고 있기도 하다.[4][5] 대학 박물관 중에서는 꽤나 규모가 있다는 동아대 박물관조차도 박물관장을 제외하면 정규직이 하나도 없다. 그나마 있는 박물관장도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들이 겸직하고 있기 때문에 따라서 박물관내에 정규직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인문대 내에서 명성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실제 개별 학생들에게 돌아가는 건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다.
2021학년도부터 사학과와 통합하여 역사문화학부 고고미술사학전공으로 바뀐다.
4. 한국어문학과[편집]
구 국어국문학과+문예창작학과 =
인문역량강화사업 CORE의 주도 학과이며, 옛 국어국문학과와 문예창작학과를 통합해 신설된 학과이다. 2015년에 신설되었으며 14학번 이전 학생들은 본래 학과의 수업을 그대로 들을 수 있다.
인문역량강화사업 CORE의 주도 학과이며, 옛 국어국문학과와 문예창작학과를 통합해 신설된 학과이다. 2015년에 신설되었으며 14학번 이전 학생들은 본래 학과의 수업을 그대로 들을 수 있다.
5. 영어영문학과[편집]
6. 독어독문학과[편집]
원래 독어독문학과와 프랑스문화학과가 유럽어문학부로 통합되어 있었으나 09년도부터 분리되었다. 2018학년도 부터 독어독문학과 및 프랑스문화학과가 모집이 중단되며 소속학과를 변경되게 진행
7. 프랑스문화학과[편집]
2018학년도 부터 독어독문학과 및 프랑스문화학과가 모집이 중단되며 소속학과를 변경되게 진행
8. 중국어학과[편집]
9. 교육학과[편집]
10. 아동학과[편집]
[1] 실제 2~3년 안에 사학과에는 정교수가 1명만 남게 된다.[2] 신라대 교육대학원에 밀려서 학생유입이 적다고 한다.[3] 문화재 위원 2명, 문화재 전문 위원 2명.[4] 발굴 재단에서 중간직 이상이 될려면 석사가 기본 스펙인데 석사를 따더라도 월급이 그리 많지 않다.[5] 이웃국가인 중국, 일본과 비교되는데 중국은 사회과학원 소속이며 일본은 못해도 지방 현 소속의 공무원이다. 즉 모든 발굴을 국가에서 국비로 추진하는데 한국은 공사하다가 유적이 나오면 공사 주체가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이런 상황이니 수십 년 전만 해도 공사하다가 유적이라도 나오면 덮거나 부숴버리는 게 다반사였다. 지금은 공사한다고 하면 무조건 유적 유무 조사부터 시행하게 법이 바뀌어 그런 일은 잘 없지만 시공사측이 비용을 떠안는 건 그대로라 아예 발굴업체랑 입맞춰서 없다고 한 일이 종종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