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동맹 연습(Alliance Exercise)은 2019년부터 시작된 한미연합훈련이다.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외교적 노력을 뒷받침하려는 조치"의 일환으로 선제 타격 같은 공격 위주에서 방어 위주로 바뀐 훈련이다.
2. 상세[편집]
1976년에 시작되어 여러 차례 이름을 바꿔 온 키 리졸브를 대체하는 훈련으로, 2019년 3월에 "19-1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다. 하반기에 실시하던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 중에서 프리덤가디언을 떼어내어 역시 "19-2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하반기 훈련 명칭이 '19-2 동맹'에서 '후반기 한미연합지휘소훈련'으로 교체되었다. #
기존 키 리졸브에 비해 강도나 규모가 절반 수준으로 축소되었다고 한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북한은 이 연합군사훈련이 실시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특히 2019년 후반기 훈련기간 즈음해서는 에둘러 감추지 않고 명시적으로 군사훈련에 불만을 표하며 여러 차례 도발을 했다.
기존 키 리졸브에 비해 강도나 규모가 절반 수준으로 축소되었다고 한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북한은 이 연합군사훈련이 실시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특히 2019년 후반기 훈련기간 즈음해서는 에둘러 감추지 않고 명시적으로 군사훈련에 불만을 표하며 여러 차례 도발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