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사(
突然死)란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을 하던 건강한 사람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사망하는 것을 말한다.
원인은 대부분
심장질환이다.
[1] 심장질환이 아닌 다른 걸로 돌연사가 발생하는 경우는 열 명에 하나 정도고 대부분은 심장병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
심장의 혈관인 관상동맥의 동맥경화증에 의한 관상동맥 질환이 전체의 75% 이상을 차지하여 가장 중요한 원인 질환이 되고 있다.
이 외에도 주로
뇌졸중,
뇌동맥류 등 뇌혈관 질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돌연사는
동맥경화의 위험이 많은 사람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
정말 간혹 현대 의학 &
부검으로도 원인을 찾지 못하는 돌연사가 발생한다.
수분 이상 지속하거나 왔다 갔다 하는 가슴 가운데 부분의 갑작스런 압박감, 충만감, 쥐어짜는 듯한 느낌이나 통증
가슴 중앙부로부터 어깨, 목, 팔 등으로 전파되는 가슴의 통증
머리가 빈 느낌, 실신, 발한, 호흡곤란 등을 동반한 가슴의 불쾌감
육체 활동이나 정신적 흥분 등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고 휴식이나 안정에 의해 소실되는 가슴의 통증
심장이 매우 빨리 뛰거나 불규칙하게 뛰는 경우
혹시나 이러한 이유로 쓰러진 사람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만 한다.
부자나
높으신 분들이 갑자기 돌연사 할 경우 누군가의 암살이라는
음모론에 관한
떡밥이 돌곤 한다. 근데 이쪽은 과로를 자주하는 직군이므로 과로사의 위험군이다.
복상사도 관계 중 갑자기 뇌혈관질환이나 심혈관질환으로 죽는 것이므로 돌연사의 일종이다.
아기들에게서도 나타나는 증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아돌연사증후군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