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명탐정 코난의 오리지널 에피소드. 2002년 12월 9일 303화로 방송.
2. 에피소드[편집]
길을 가던 소년 탐정단은 우연히 근처 아파트에서 여자 비명 소리를 듣게 되고, 즉시 그녀의 집으로 달려갔다. 거기서 발견된 건, 소파 속의 한 노인의 시신이 발견된다.뭔가 있을 것으로 보고 탐정단은 조사에 들어간다.
3. 용의자[편집]
4. 기타[편집]
- 장사 번성의 비밀에 이어 미츠히코의 추리력이 코난 이상으로 돋보인 에피소드였다.[1] 이미 언급된 에피소드에서 코난이 '어설픈 소시민형 범인'을 잡는 데 활약은커녕 그의 범행 가능성을 염두에조차 두지 못한 와중에 오히려 미츠히코가 독보적인 활약을 한 바 있으며, 이후 같은 유형의 범인이 등장하는 해당 에피소드에서도 탐정단에서 유일하게 사건의 진상을 알아맞히며 활약한다. 이때 코난이 '훨씬 더 나은 방법도 있고, 시체 은닉 방식이 너무 어설프다'며 반박을 했으나 미츠히코는 '어설픈 것은 맞지만, 어설픈 범인도 있을 수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관철한다. 그래서인지 코난은 여기서는 지능범의 편견을 갖지 않고 추리한 미츠히코를 칭찬했다.
[1] 미츠히코의 경우 코난이나 하이바라에 비해 다소 묻히고, 실제로는 이 둘이 17 ~ 8세의 고등학생내지 성인인 것을 감안하면 나이 대비 능력이 굉장히 뛰어난 편이다.